영화소식

포스트: 172
Tags

Posts

172 posts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9일

가이 피어스는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악역 전담으로 최근에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강렬한 면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가 또 다른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라는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이 있습니다. 일단 내용상 약물 중독에 걸린 딸내미를 보살피는 아버지 이야기로. 그 아버지가 약물 치료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는 닉 놀테도 이름을 올렸는데, 문제의 시아버지라고 하더군요. 문제의 딸내미는 헤일리 스타인펠드입니다. 그리고 그 딸내미를 돌보기 위해 고용된 사람으로 나온게 크리

결국 고스트 버스터즈 3가 나옵니다!

결국 고스트 버스터즈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7일

고스트 버스터즈 3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나온다 만다 말은 많았고, 온갖 루머가 흘러다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 나오나 싶었던데다, 대체 이 영화가 안 나올거면 그냥 포기 하지 싶었던 생가깅 드는 부분들가지도 있었던 작품이죠. 개인적으로는 이제서라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국내에 블루레이는 1편만 출시 되어 있다느 ㄴ사실 때문에 좀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죠. (위 이미지는 이번 영화 이미지와 관계 없는 팬메이드 입니다.) 물론 이 작품에 아직 걸린 문제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 빌 머레이는 참여를 안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 대로는 출연 안 한다 라고 하던 메시지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4"는 많은게 바뀔거다!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4"는 많은게 바뀔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9일

마이클 베이는 정말 립서비스가 대단한 감독입니다. 그리고 그 립서비스 인해서 실망감도 대단한 감독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그가 뿌려놓은 온갖 립서비스를 정리 해 놓은 위키를 보고 있는데, 정말 '입만 살아가지고' 라는 악감정이 드는 멘트도 꽤 있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멘트도 솔직히 별로 믿지는 않고 있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일단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트랜스포머3, 이후에 원래는 그는 스스로 감독을 그만 두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둔 시리즈에다가, 인기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르는 것을 보고(?) 도저히 시리즈를 포기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먹은 욕을 감안해(?) 이야기가 바뀔 거라는 이야기는 계속 해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7일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