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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친구들 데리고 까오슝에 왔습니다.
이 글 바로 아래 말레이시아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을 갔다고 소개를 했는데요. 오늘은 까오슝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기는 보얼문화특구駁二藝術特區 이고, 저 기차는 제가 강추해서 탄 것입니다. 이전에 제가 저 기차 타고 난 뒤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 친구들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저에게서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을 배려해 준다고 가장 앞 쪽에 앉혔네요.이번에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말레이시아에 대해 좀 더 많은 걸 알게되었는데요. 저 친구들이 싱가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인데, 역시나 사회에서 돈벌기는 힘들구나 라는걸 한 번 더 느꼈습니다. (꼭 저 친구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이미 알고는 있었습니다만...)사진을 찍어 주고 있는 저의 학생과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친구입니다.

영화, 촉불가급
오래오래 묵혀두었던 계륜미 영화인데.. 묵혀둔 이유는 자막이 없어서!!근데 오늘 어쩌다가 그냥 봤다..중국어도 모르고.. 한자도 못 읽겠고..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한자따위를 읽을 수 있을리가 없다뭔가 이중스파이 영화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일단 중국 역사에 1도 관심이 없어서 지네들끼리 저러고 있는게 더욱 관심이 없어..국민당이 어쩌고 저쩌고 공산당이 어쩌고 저쩌고그 와중에 시간은 흘러 2차대전부터 현재까지 오는데결국은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이거인 듯.... 거기에 계륜미는 계속 한남자만 기다리다 죽는 요상한 역할잉?? 이게 뭐야.. 별로 아름답지도 않고 애절하지도 않은 러브스토리..애초에 내가 이런 류의 러브스토리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거기에 중국을 끼얹어서 더 별로 그냥 계륜

비일본산 해외 노벨 게임 소개&펑가 6 <오빌리어스 가든 ~ 카르미나 부라나(Oblivious Garden ~Carmina Burana)>
1. 게임 정보 - 제목 : 오블리어스 가든 ~ 카르미나 부라나(Oblivious Garden ~Carmina Burana) - 제작사 : Corpyheesoft(http://corypheesoft.net/) - 배급사 : DigitalEZ - 장르 : 비주얼 노벨 - 대상 연령 : 전연령 - 보이스 여부 : 주인공 제외 보이스(중국어) - 유/무료 : 유료 - 기타 : 스팀 상점(http://store.steampowered.com/app/323490/) ※ 중국 원판의 제목은 遗忘花园(유망화원)이나, 이 작품을 쉽게 입수하는 경로가 스팀 상점에서 사는 것이고 대다수의 언어 설정인 한국어 설정 상태에서는 영어 제목이 표시되기에 제목 항목
소녀전선 삭제...
스마트폰 잔여용량이 1G밖에 안되길래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보니까 소녀전선 앱 데이터만 3G가 넘더군요. 아니 3G면 PC용 패키지 게임 아닌가! 요즘 다른 게임들도 접하려는 중이라 눈물을 머금고 삭제했습니다. 음... 작년 여름부터 즐겼으니 꽤 오래 즐기긴 했는데... 물론 PC의 안드로이드 에뮬에는 깔려있으니 완전히 게임을 접은건 아니고요. 하긴 요즘엔 이벤트도 안하고 매일 로그인 접속 보상만 받아챙기기만 했으니 반은 접은거나 다름없는데... 요즘에 벽람항로 설치해서 해보는데 그럭저럭 재밌네요. 칸코레류이긴 한데 전투는 탄막이라는 묘한 조합입니다. 그외에도 전차가 테마인 칸코레랑 판박이 게임을 설치해봤는데 보이스는 중국어군요. 일본 성우에 익숙한 게임귀라서 좀 거슬리기도 하지만 뭐 듣다보면 이런것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