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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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posts![[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전야제 다녀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3/24/b0052152_533048bee60cc.jpg)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전야제 다녀 왔습니다.
오늘 용산에서 있었던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전야제에 다녀 왔습니다. 생각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았네요. 소장판 현장수령이 총 1000개였는데, 얘기 들어보니 거의 백여 명 정도가 안 온듯?.. 퇴근하고 부랴부랴 갔더니 7시가 살짝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줄 서서 수령증이랑 신분증 제출하고 대기표..라고 할 까 팔찌를 받았네요. 저는 450번 이었습니다. 퇴근 후 가는거라 한 7백번대 받으려나.. 했는데 말이죠. 선착순 이벤트 같은 게 없다보니 다들 설렁설렁 왔나봐요. 7시 추첨 이후 경품 퀴즈가 진행중이기에 잠시 구경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버!거!!킹!!! 동네가 꼬져서 근처에 버거킹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버거킹이 있는 곳에 오면 들르곤

저는 지금 용산에 디아블로3를 사러 왔습니다 ㅎㅎ
소장판은 아니고 일반판을 싸게 팔길래 왔는데 500번중 122번을 받았습니다. 왕십리 헬게이트를 당해봐서 그런지 진행이 안정적이고 인상적이네요 나머지는 다녀와서~
![[디아3] 주말동안의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4/03/24/d0128613_532fabdc8e896.png)
[디아3] 주말동안의 플레이
일단 퀘스트 누락이 어디에서 발생한지 몰라서 괴로웠던 수도사... 1막부터 보통난이도로 돌려 3막 클리어하고 겨우 퀘초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누락 퀘스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시스템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군요... 다음으로 누가 본캐인가 경쟁중인 악사와 법사 (둘다 남캐;일단은 남캐 선호자라서...) 두 캐릭터를 메인으로 할까 했는데 참 망설여지네요... 일단은 악사. 크라이더궁을 먹은 이후 템들이 하나둘 보강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장애가 있는 템들을 주로 쓰다 보니 정말 연약하군요. 안그래도 연약한 악사가 더 연약한 느낌... 일단 스킬은 템들이 왠지 화속 위주로 나와서 화속으로 몰아봤습니다. 원소화살은 서리를 사용하다 해골로 변경해봤는데 이것도 괜찮더군요. 일단

확장팩전 결산
또 먹은 크라이더 딱봐도 뭐가 더좋은지는 자명한지라 바로 바꿔꼈습니다. 활력 490이라니 이렇게 고마울때가.. 정복자렙 134까지 갔습니다. 고묘런이라던지 이런저런 런이 경치 100% 이벤을 기념하여 칼을 맞은탓인지, 막판 광업이 생각보단 시원치 않았습니다. 염원하던 잉걸불은 먹었으나, 빙벽의등반자와 신 한밤의 마술사는 미획득으로 끝.. 그래도 지옥불반지도 하나 만들었고, 이제 확장팩에서 악사좀 즐기고나면 성전사를 키워야겠습니다. 이제 정말 확장팩만 기다리면 되는군요. 수요일날 휴가도 냈으니 즐길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