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포스트: 1194|아이템:디아블로3(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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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캐릭 변경

주력 캐릭 변경

Distortion|2012년 11월 4일

현황이랄까 마법사에서 부두술사로 주력 캐릭을 변경. 전작에서 네크로맨서를 주력으로 하던 나로서는 아무래도 부두가 더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듯. 마법사랑 같은 지능캐릭이라 장비를 그대로 계승했으니 공격력 차이가 꽤 많이 난다. "금기"를 안써서 그런가 뭐 그래도 평균적으로 공격력 95000대를 유지하니 상관없나. 그것보다 획득반경이 34미터라서 골드 줍기가 너무 편해서 좋다.

쓸만한 전설

쓸만한 전설

Heaven's Gate|2012년 11월 1일

DPS가 오르고 생명력이 깎이지만 전설급 중에서 처음으로 먹어보는 쓸만한 템이네요. 3천만 넘어가는 불멸왕 가슴방어구 하나 떨어졌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디아3를 다시 설치하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1월 1일

일단 ID부터 망각해서 ID가 무엇인지 확인하느라 삽질... 다음은 비밀번호의 차례로 삽질... 결국 설치해서 실행 가능이 된 시간은 12시가 넘어서군요. 뭐 그래도 오랫만에 들어가본 디아블로3 업데이트가 되서 일부 불편한 점들은 좀 개선이 되었더군요. 덤으로 과거의 지옥과 같은 랙이 없기에 꽤 쾌적하기도 하고요. 여하튼 양산 유저이기에 돈도 없어서 경매장 템들의 환상적인 가격을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군요. 그렇다고 해서 아주 몹쓸 일도 아닌 것이 그럭저럭 쓸만한 템들 특히 요구 레벨 감소 템들이 가끔 살만한 가격에 올라와 있어서 이전보다 렙업하기는 쉬울 듯 하군요. 잠깐 경매장 뒤적거려 법사에게 지팡이 하나 사줬더니 dps가 기존보다 2배 상승... 그래서 법사로 진행중인 퀘를 하러 들어가보니 완전

이겼다! 디아블로 3 끝!!

이겼다! 디아블로 3 끝!!

스크린 샷을 클릭해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디아블로 3]는 처음 나왔을때 폭발적인 반응이 이런저런 안 좋은 평들이 많아져서 지금은 그때의 인기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패치를 통해서 난이도와 영웅별 밸런스도 조절하고 새로운 컨텐츠도 꾸준히 공개하고 있죠. 그덕분인지 중간에 손 좀 놓았다가 불지옥 난이도가 어느정도 할만한 수준이 된 1.04 패치때부터 다시 성역을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드디어 오늘 불지옥 난이도의 디아블로까지 때려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몇몇 분들에게 성능 좋은 아이템을 공짜로 받았기에 더욱 수월하게 클리어를 한게 아닌가 싶은데, 아직 '정복자 시스템'의 만렙까지는 한참 멀었고 '괴물 강화'나 '불지옥 장치'를 제대로 써보지 않았어도 당분간은 남자 야만용사에 손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