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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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2013년 4월 1일 이벤트
스타크래프트2 - 캐리건 메이크업 풀키트 저그스러운 머리 염색약은 별매입니다 고갱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와우팡 오락실 그냥 길잃은 바이킹이나 내놓으시져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디아블로 3 - 보물고블린 출현 이벤트 .....대장장이 항문내과라니 항문에 임뷰해주나요임뷰로 가버렷 그런데 작년에 했던 쪽지시험 정답발표는 언제함? =_=그런거 따위 공허로

디아블로3 - 불지옥 클리어
남들은 스타니 심시티 할때, 사놓고 썩히기 아까워서 주말 틈틈이 수개월 만에 클리어. 많이 쉬워졌지만, 그보다 아이템들이 많이 싸진데다 돈을 어지간히 안 썼다는 것을 느꼈다.
무제 663
많이 쉬워졌다길래, 전부터 궁금하기도 했고 정말 오랜만에 디아블로를 다시 해 보았다. 피부로 느낄 정도로 엄청나게 쉬워졌다. 그런데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 치고는 너무 재미가 없다. 끈기 있게 장비 맞추며 하는 롤플레잉은 내 과가 아닌가 보다. 물론 그런 류의 게임 중 재미있게 했던 것이 없진 않지마는… 그냥 나 잘하는 킹오파나 해야겠다.

작년 기사: 심시티는 디아블로3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것
EA/맥시즈의 야심작 "심시티"가 출시됐습니다. 시대에 걸맞게 "심시티"도 혼자 하는 게임의 틀을 벗어나 멀티플레이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심시티"는 설령 혼자 하더라도 항상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며, 구조상 MMO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부작용으로 "디아블로3"은 출시 직후 수많은 서버 에러를 겪었으며, 제 값을 주고 구입한 사람들도 출시 후 한동안 전혀 플레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심시티"를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도 같은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심시티"도 지금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EA가 작년 이 같은 우려에 대한 답변으로 "심시티"는 "디아블로3"과 같은 실수를 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