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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20세기 영화사에서 K-POP 관련 작품을 만드는군요.
좀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면서 계속해서 20세기 폭스라고 말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제는 폭스라는 단어를 완전히 떼어 내버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 산하에서 20세기 영화사는 성인을 위한 작품을 주로 만드는 브랜드로서 동작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새로 발표된 작품중에 대규모 예산을 들이는 작품은 거의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하긴 힘들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사에서 K-Pop을 다룬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꿈을 쫒아 I-Pop을 하고자 하여 한국의 가장 치열한 K-Pop 쇼에 출연하는 인물을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을 벤슨 리 라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작품 역시 기대작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더군요. 케이트 블란쳇, 팀 블레이크 넬슨, 핀 울프하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존 윅 5"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현재 존 윅 시리즈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하게 진행 된 것이 사실입니다. 마누라가 선물해준 개를 죽인 사람을 잡았던 영화가, 이제는 전세계의 암흑가를 다 털고 다니는 무시무시한 영화가 되었죠. 게다가 이 와중에 존 윅은 총에 맞고 지붕에서 떨어졌으며, 손가락이 잘리는 상황을 맞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살아 있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 것은 이미 확실시 된 바 있죠. 그리고 이번에느 5편이 발표 되었습니다. 4편과 5편을 동시에 촬영 할 거라고 합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가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실사판 "피노키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신데렐라도 그렇고, 피터와 드래곤, 정글북 정도만 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딘가 한 구석이 비어 보였던 미녀와 야수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는 라이온 킹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실사판은 로버트 저매키스가 한다고 하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리고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톰 행크스라고 하더군요. 제페토 역할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며, 아직 초기 단계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