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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마스 앤더슨 신작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사실 제가 이 감독으 영화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꽤 최근 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아니었으면 이름은 알지만 손이 잘 안 가는 감독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는 아직 초기작인 부기나이트는 손도 안 댄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작인 팬텀 스레드는 뭐랄까, 제 취향이 아니다 보니 좀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차기작이라니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미 브래들리 쿠퍼와 알라나 하임이 출연하는 상황인데, 이번 영화에 쿠퍼 호프만이라는 인물이 추가 되었습니다. 확인 해보니,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아들이더군요.

"공조" 속편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5일

공조라는 작품에 관해서 저는 사실 좀 입장이 미묘합니다. 저는 워낙에 이런 작품을 심하게 싫어하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저 외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품이기는 하다 보니 아무래도 흥행에서 성공을 꽤 거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소편 이야기가 좀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결국 확정이 되었죠. 이번에는 윤아가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는......안 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넷플릭스에서 가져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4일

개인적으로 영화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시리즈 완성도가 굉장히 들쑥날쑥한지라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공포물로서 나쁘지 않았고, 2편은 즐거운 호러 액션이었는데, 3편에서 갑자기 길을 잃었죠. 4편은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5편에서 엉망이되었고, 그 다음에 서둘러 봉합한 느낌이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뭔가 더 해보겠다는 의지가 생겼는지, 영상화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넷플릭스가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서는 앤드류 댑 이라는 양반으로, 슈퍼내츄럴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일단 두 타임라인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14살 난 제이드와 빌리 웨스커 다매가 뉴 라쿤 시티에 가게 되면서 진행되는 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브로커" 라는 영화를 만듧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갑니다. CJ가 투자 배급을 하고, 제작사는 영화사 집 이더군요. 말 그대로, 한국에서 일본 거장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겁니다. 이번 캐스팅도 장난 아닌데, 송강호와 강동원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다루는 이야기가 좀 묘하긴 한데, 베이비 박스를 둘러싼 이야기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