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길게 평가 할 것 없이 요정이니 말입니다. 일단 야라 샤히디 라는 배우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데이빗 로워리 인데, 의외로 영화 상당히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승부" 라는 바둑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일단 감독이 김형주 라는 인물인데, 보안관 이라는 묘한 영화를 만든 사람입니다. 일단 영화는 바둑 명인 이야기이며, 조훈현 9단과 이창훈 9단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훈현 9단 역할은 이병헌이, 이창호 9단 역할을 유아인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바둑 하닥 판 엎고 주먹질 하는 영화는 절대 아닐거라는 겁니다.
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
"호크맨"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DC 유니버스는 상당한 확장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에 관해서는 이제 앞으로 과연 어떤 구도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지금 다른 작품 역시 같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쉽게 이야기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호크맨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Aldis Hodge라는 배우라고 하더군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과 잭 리처 : 네버 고 백 이라는 작품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