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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배틀스타 갤럭티가"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솔직히 배틀스타 갤럭티가 시리즈에 대한 큰 기대가 있지 않은 편입니다. 나름 괜찮게 기억하는 분들도 꽤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저는 취향에 안 맞아서 고생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78년에 오리지널 시리즈가 나왔던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번 리부트 이야기가 그렇게 반갑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각본가인데.......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이 양반이 제작자로 나선 최근작들 상태를 보면......그리고 다크 피닉스 상태를 보면 절대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말이죠.
"마녀 2"가 나오긴 하나 봅니다.
최근에 마녀2는 표류 상황에 빠졌었습니다. 원래 워너에서 작업을 하던 프로젝트였고 나름 흥행이 되다 보니 그래도 속편에 대한 청신호가 있었습니다만, 워너 본사의 정책 변경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하는 영화 제작을 거의 다 접어버리는 상황에 들어간 겁니다. 덕분에 마녀 속편은 그대로 날아가 버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영화사와 손을 잡겠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얽힌 문제가 복잡해서 거의 제작이 불가능할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래도 활로를 찾은 듯 합니다. 워너측과 NEW에서 협상을 시작했고, 결국 속편에 대한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NEW측에서는 이미 박훈정 감독과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보니, 차기작이 마녀 2가 될 거라
"인시디어스 5"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착이 있습니다. 2편의 별로인 완성도 때문에 이야기가 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2편도 나쁘지 않게 본 데다가, 의외로 3편 부터는 완성도에 대한 문제에서 오히려 해방이 된듯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다시 말 해. 잘 나왔다는 이야기 입니다. 1편은 사실 좀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때만 해도 공포 영화를 열심히 안 보던 시절이었으니 말이죠. 2편이 좀 흔들렸습니다만, 3편과 4편이 의외로 단단함을 잘 유지 하면서 결국 시리즈를 끝까지 다 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4편에서 마무리 잘 했다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5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1편 이야기의 10년이 지난 시점의 램버트 가
"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