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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이 "토르 : 라그나로크"에 나온다?
개인적으로 케이트 블란쳇에 관해서는 꽤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보면서 구별 하게 된 배우중 하나죠.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정말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낸 배우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자신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비튼 블루 재스민 같은 영화도 절대로 잊을 수 없게 만들었죠. (다만 제 취향 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분이 또 다른 시리즈에 등장하겠더군요. 이번에 이야기 되고 있는 영화는 "토르 : 라그나로크" 입니다. 현재 무슨 배역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새로운 주요 인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마스터" 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앞으로 새로 나올 영화입니다. 즉 제가 좋아하는 PTA의 마스터 와는 아무 관계 없는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경찰과 사기꾼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도는데, 이병헌과 강동원이 될 거 같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확정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대부분 기사 나오면 거의 확정이라는 이야기는 하던데, 설레발인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은 조의석으로 확정 된 상황이라고 하네요.

레오 카락스의 새 영화 계획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 카락스의 영화는 그닥 확 땡긴다고 말 하기가 좀 애매한게, 영화를 보러 갈 이유가 별로 없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제가 본 영화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기도 하고, 그만큼 잘 해 내는 면도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목도 안 정해진 영화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라고 했는데, 일단 레오 카락스의 첫 영어권 영화입니다. 루니 마라와 아담 드라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영화가 될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이 다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이미 나왔습니다. 제작진과 각본가도 상당히 세게 나오는데, 일단 리들리 스콧과 사이먼 킨버그,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캐네스 브래너가 제작자로 올라왔습니다. 감독은 케네스 브래너이고,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캐스팅 내용도 봤다고 생각 했는데, 그 정보는 이상하게 거의 안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20세기 폭스에서 제작하는 영화 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케네스 브래너가 이 영화에서 포와로 역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에 알버트 피니나 데이비드 서쳇이 하던 캐릭터와는 방향이 약간 다를 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단 가장 걱정 되는건,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