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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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레디 플레이어 원" 속편?
레디 플레이어 원은 정말 오랜만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오락 영화로 돌아와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하긴 했습니다만, 오락영화에서 스필버그가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죠. 유일한 문제라면 북미에서는 흥행 상태가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세계 수익이 그래도 나쁘지 않아서 꽤 괜찮게 흘러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주인공중 하나인 올리비아 쿡이 최근 인터뷰에서 속편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론은 "속편에 대해 계약을 하긴 했는데, 아직 어떤 이야기도 못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다만 이 이야기의 이유가 원작자인 어니스트 클라인이 속편 집필을 발
"Green Lantern Corps"에 톰 크루즈가 물망에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현재 DC의 영화계는 솔직히 상황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 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하죠. 개인적으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배트맨 대 슈퍼맨 까지는 어찌어찌 괜찮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저스티스 리그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크루즈가 이번 영화에 거론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협상중인데, 주인공이 죽는 이야기이다 보니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말이죠......좀 잘 만들려면 배우가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닐 블롬캠프 曰, "로보캅에 피터 웰러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
닐 블롬캠프는 에이리언이 취소 되고 나서 한동안 야인으로 활동 하다가 현재는 로보캅 감독으로 낙점 받은 상황입니다. 덕분에 온갖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죠. 일단 리메이크와는 약간 거리가 잇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는 과거 작품의 속편조로 갈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무섭게도, 피터 웰러를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 에너지가 있긴 하니 궁금한 상황이긴 한데, 나름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건 립서비스로 다가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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