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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이 "부산행" 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염력은 도저히 좋게 봐주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그동안 돼지의 왕, 사이비, 서웅역같은 정말 강렬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부산행 이라는 엄청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감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영화가 허술했었죠. 덕분에 다시 애니메이션쪽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실사 이야기가 좀 더 나오는 상황이긴 한가 봅니다.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니 말이죠. 차기작은 바로 부산행의 속편이라고 합니다. 일단 가제는 "반도" 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부산에서 좀비가 발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사실 염력의 흥행 부진으로 억지로 만든다는 느낌이 있긴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다시 드라마에 도전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는 좋은 감독입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더 포스트라는 매우 작품성 높은 영화를 공개 한 적이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레디 플레이어 원 이라는 매우 재미있는 작품을 낸 바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드라마의 제작자로 오게 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집니다. 테이큰 이라는 외계인 나오는 드라마도 그렇고, 테라노바도 그렇고 사실 평가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드라마를 다시 하긴 하네요. 일단 이번 작품은 "'The Woman's Hour" 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한다고 합니다. 100년 전에 여성 참정권을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같이 작업 하는 사람이 힐러리 클린턴 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은 프

이용주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용주 감독 이야기를 예전에 한 기억이 납니다. 건축학 개론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불신지옥으로 매우 괜찮은 이야기꾼이라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다른 작품 이야기가 별로 없더군요. 그나마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한 적은 좀 있긴 한데, 그 외에는 거의 이야기가 거의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드디어 뭔가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 듯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판타지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일단 이번 이야기는 "서복" 이라는 작품으로, 영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배우는 공유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확실히 궁금하긴 합니다.

디즈니에서 제임스 건을 완전히, 완벽하게 내쳤더군요.
제임스 건은 확실히 기묘한 감독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이전에 무슨 영화를 했는지 보고 있노라면, 이 양반이 정말 거대 예산 영화를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 오히려 의구심이 들 정도죠.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는데, 결국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흥행을 성공시키며 제 궤도에 올리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 건의 과거 트윗과 글들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 글들을 봤는데, 정말 흉악하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 내쳤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배우들이 재기용 청원서를 썼죠. 사실 배우들의 보이콧은 좀 위험한 일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 디즈니쪽 담당자가 다시 만난 것 같긴 한데, 결국 최종적으로 내쳤더군요. 배우들 입장에서는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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