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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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이스 셀세타 수해 티비 광고
근자에 팔콤을 그렇게 까댔는데 그래도 팬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게임기가 없음.
내 휴대용 게임기의 발자취
1. 게임보이 - 그 이전까진 액정에 지정된 표시만 조작하는 휴대용 게임기를 쓰다가 난생 처음으로 액정에 실시간으로 움직임이 표시되는 게임기를 얻었던게 바로 이것 당시가 90년대 중반이었다는걸 감안한다면 참 컬쳐쇼크였지요 소위 합본팩의 위력(지금 생각하면 이거 불법인데...)으로 여러가지 게임을 말 그대로 죽자고 즐겼던 기억도 새록새록 생각해보면 이거 가격도 쌌음, 대충 7만원에 게임기와 합본팩을 다 샀던 적이 있으니까... ...하지만 분실 크리, 굉장히 땅을 쳤음.... 2. GBA -> GBM - 그 이후 한동안 휴대용 게임기와는 연이 없다가(더 정확히는 게임기 자체와도...) 그리고 내 스스로의 힘으로 구입을 했던 게임기이기도 했네요(그 스스로의 힘이 좀 잘못된 방향이었기도 하지만...)

이스 셀세타 수해 특전 달력 이미지 공개
오늘자 메일 매거진으로 공개 소식이 왔습니다. 화풍이며 색감이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이미지 출처는 여기. 저번주에 매장, 팔콤 통판, 아마존 이렇게 세 개 예약했습니다. 헌데 이 달력은 후에 추가된 특전인데 이렇게 공개해버리니 기대하는 맛이 사라져 아쉽습니다. 달력 이미지 시작이 9월부터 있는데, 변경이 없다면 발매가 미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말고; 드라마 시디나 음악 시디 같은데에는 이제 크게 별 관심이 없는데, 비디오 게임기 타이틀은 한정판과 일반판 패키지 모양새가 틀리더라구요. 가격 차이도 크게 나지 않고 비디오 게임 케이스들은 너무 볼품 없어서(수 년 전 PC게임 매체의 DVD화가 이루어질 당시 같은 이유로 싫어했음), 그래서 그냥 샀어요…. 그런데 전 정작 중요한 게임기가 없음.
이번 달에 내가 게임을 얼마나 샀나 보니..
뒤늦게 PSN 레벨이 13레벨이 되며 한창 재미를 들리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샀거나 주문한 게임이 얼마나 되나 계산해 봤습니다. - 일단 오늘. 전국무쌍Z+마피아2+커즈드 크루세이드+데드스페이스2+사일런트힐HD = 10만원 조금 넘음. - 마크로스 블루레이+게임 합본팩 = 이것도 일단 게임으로. 금액뻥튀기를 위해(...) 이게 대충 20만원 - 북미 PSN(50달러)+200달러어치 카드 구매 = 35만원가량 들었음 - 일본에 주문해둔 것 투하트DX+화이트앨범+마지코이(셋 다 플3판)+블랙라군 파치슬로(비타판)=이게 대략 20만원. 망할 환율 OUT! - 여기에 지난 한달 간 국전에서 오며가며 산 비타 및 플3게임이 15~20만원 가량. 대충 100만원 조금 넘게. 마크로스를 빼면 80만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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