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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1 posts![[헝거게임 : 모킹제이] 희망고문 part 1](https://img.zoomtrend.com/2014/11/25/c0014543_5473fed6800ba.jpg)
[헝거게임 : 모킹제이] 희망고문 part 1
혁명따위!! 캣칭 파이어에서 썼다시피 피타 멜라크에 꽂혀서 보는 중이라 이번 편은 정말.....ㅠㅠ)b 드라마 쌓기라 불호가 많긴 할 것 같은데 헝거게임 전체적으론 3부를 두개로 나눈다고 했을 때 꽤 잘 쌓은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다른 시리즈라면 액션도 좀 보여주고 하느라 어중간하게 쌓고 지지부진할 것 같은데 잘 나가는 작품이라 그런지 확실하게 쌓고 넘어가는게 ㅠㅠ 게다가.......스포일러라 넘어가지만 ㅠㅠ 어쨌든 희망고문 맛에 로맨스 보는거 아니었나요. 하하하하 ㅠㅠ 물론 혁명쪽 스토리 쌓기도 충실합니다. 캣니스가 갑작스럽게 넘어간 만큼 할 필요가 있는 한편이었다고 보네요. 개인적으론 만-족~ 아 뒤에 쿠키....가 있긴한데 이게 쿠키까지는 흐음...
미생, 중요한 건 미시적 관점
-드라마 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은 다른 나라에 수출되어도 독보적인 콘텐츠가 될 수 있지 않을까.그렇다면 왜 우리나라에 다른 좋은 작품들도 많은데 유독 드라마 만 그런 생각이 든 걸까. -일단 직장 생활에 대해 이토록 디테일하고 진지하게, 그리고 사려 깊게 다가간 작품은 없다는 것. 하지만 우리가 평소 좋은 영화, 드라마, 만화, 소설 등등을 보면서 알 수 있듯어떤 소재에 대해 디테일하고 진지하게, 사려 깊게 다가간 작품은 많다. 그러니까, 의 포인트는 디테일, 진지, 사려깊다는 점 보다는 역시 '직장 생활'에 있다. - 을 보다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든 적이 있다.저렇게 일하도록 만드는 이
![[NDS] 역전검사 2 (逆転検事 2.2011)](https://img.zoomtrend.com/2014/11/22/b0007603_5470289b0fee1.jpg)
[NDS] 역전검사 2 (逆転検事 2.2011)
2011년에 캡콤에서 만든 역전재판의 스핀오프작 역전검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2주 후, 미츠루기 레이지가 일본에 방문한 서봉민국의 대통령 오우 테이쿤의 암살 미수 사건 담당 검사로 사건 현장에 소환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래픽이나 연출적인 면에서는 전작과 큰 차이점이 없지만 새로운 시스템이 몇 가지 추가됐다. 본작에 새로 추가된 시스템으로는 ‘로직 체스’와 ‘알리미(동영상 감식)이 있다. 로직 체스는 역전재판 시리즈의 ‘사이코록’의 역전검사 버전이다. 사이코록이 증거를 제시해서 마음 속 자물쇠를 해체해 숨겨진 비밀을 알아내는 것인 반면 로직 체스는 상대의 반응이나 상황을 파악해 대기와 대화를 하면서 숨겨진 정보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스트레인저 댄 픽션
'만일 자신이 소설의 주인공이면 어떻게 될까' 그런 물음에서 시작하는 영화. 하지만 역으로 인생과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고 비관적인 소설(비극)만 쓰는 작가를 비판하는 극이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영화 자체는 소소하며 일상적이다. 즉, 극단적이나 자극적인 부분은 상당히 배제되었다. 하지만 그럼 당연히 영화는 재미없을 것이므로 영화는 최대한 감질맛나게 일상을 표현한다. 극의 주인공인 해롤드 크릭은 숫자만 존재하는 다소 딱딱하고 로봇같지만 규칙적인 일상을 산다. 하지만 그런 일상을 표현하는데 그의 주변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듯이 글자와 기호들을 통해 직접 비주얼로 표현하고 작가의 나래이션이 붙기도 하는데 그렇게 나아가다가 갑자기 해롤드 크릭이 자신의 인생을 읊는 나레이션을 인지하며 누구냐고 인사를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