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Posts
6791 posts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박스 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뉴스룸을 구매 하려다 포기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설교조 드라마여서 말이죠. 제니퍼 러브 휴잇이 이때는 정말이지 대단했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는 편 입니다. 당시에 블루레이 열심히 발매 하다 보니 한글자막 지원도 빵빵했구요. 슬림 디스크 3개에, 디스크는 총 6장 이었습니다. 나름 디자인을 달리 하는 묘미가 있네요. 이쪽은 좀 놀라운 편 입니다. 에피소드 이름과 서플먼트 내역이 여기에 좀 더 세분화 되어 써 있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똑같습니다. 디스크를 밴 이미지는 안 찍었습니다. 별게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자주는 안 보는데, 간간히 정말 땡겨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극장판이 나옵니다. 다만, 벌써?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있을 줄로 아는데, 헐리우드 영화가 아니고 김상중 나오는 ocn 드라마의 후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다 본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True Lies"가 새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트루 라이즈는 나이 들어서 오히려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어렸을 때는 오히려 그다지 매력을 못 느끼는 영화였달까요. 하지만 이후에 다시 본 영화는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아주 나중에서야 재미를 확실하게 느낀 작품이긴 했습니다. 다만 이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온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긜고 이번에 정말 확정 되었습니다. 파일럿은 맥지가 들어가더군요. 파일럿 이야기가 나온 만큼, 결국 드라마화 이야기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트우먼"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현재 나오고 있는 DC 나 마블의 드라마를 거의 안 보고 있는 편입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애로우는 좀 각 잡고 보고 있었는데, 그다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매력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을 안 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저는 수사물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루비 로즈가 배트우먼을 한다고 해서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좀 기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