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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양이 여행 리포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일본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미키 코이치로(三木康一郎. 1970-)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후쿠시 소타(福士蒼汰. 1993-), 타카하타 미츠키(高畑充希. 1991-), 히로세 아리스(広瀬アリス. 1994-), 오오노 타쿠로(大野拓朗. 1988-), 야마모토 료스케(山本涼介. 1995-), 하시모토 준(橋本じゅん. 1964-), 키무라 타에(木村多江. 1971-), 타나카 소타로(田中壮太郎. 1970-), 후에키 유코(笛木優子. 1979-), 토다 나호(戸田菜穂. 1974-), 타케우치 유코(竹内結子. 1980-) 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영화 고양이 여행 리포트는 일종의 로드무비다. 주인공 미야와키 사토루(宮脇悟. 후
후쿠오카 여행 내맘대로 기록 1
0. 사진이 넘모 많아서 조금씩 올려야지 ㅎㅅㅎ (제 포스팅은 누군가에게 정보를 줄 수 있기 보다는 그냥 마음대로 올리고 싶은 사진 올리고 생각이나 기분, 느꼈던 것들 마구마구 일기처럼 기록하는 그런 브이로그 같은..??? 기록입니둥..) 혹시 정보를 얻고자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여기서 말고 네ㅇ버에 수천개 블로그를 참고하시는게 좋아요.. 헷... 1. 난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면 친구나 남자친구랑 스키장가기 해외여행가기 이런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스키장은 다녀왔구.. 일본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 많고 깨끗하구 맛있는 회랑 초밥이 가득해서 너무 좋음...꼭 남자친구나 친구와 일본여행을 가고 싶었는데..드디어 남친과 시간내서 갈수있게 됐었다. 이번 여행
영화 양지의 그녀
CGV 용산에서 다음 주 개봉하는 일본영화 를 미리 만나보고 왔다. 처음 볼 때는 끝장면에서 눈물을 흘리게 되고 다시 볼 때는 첫장면부터 눈물을 쏟게 된다는 영화 를 연출한 미키 타카히로(三木孝浩. 1974-) 감독의 작품이었기에 기대하고 보았는데 역시나 좋았다. 여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는 후반부에서는 두 주인공의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후기를 쓰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 전까지는 이 영화가 최신작인 줄 알았다. 그런데 2013년에 제작된 작품이란다. 어쩐지 우에노 주리가 너무나도 청순해 보이더라니. 이미 DVD나 블루레이로 나와 있는 작품이니 굳이 영화관까지
메세지를 위해 희생되는 것들 <캡틴 마블, 2019>
드디어 말 많았던 그 작품의 뚜껑이 열렸다.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열쇠이자,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붙어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반면에 주연 배우와 제작진의 페미니즘 논란으로 개봉 전 부터 시끄러웠는데, 그 논란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면 이 영화는 '페미니즘 영화가 맞다.' (이후의 내용에는 다소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다.) -페미니즘 영화라서 문제다? 페미니즘 영화가 맞다고 선언을 하는 순간 많은 사람(아마도 남성)들이 안도하고 전의에 불을 태우는것 같다. 소위 말하는 까방권이라도 획득을 한 듯 '페미 영화는 거른다.'는 식의 원색적인 비난이 빗발치는 것은 무척 애석한 일이다. 이런 류의 비난들은 일말의 희망도 없이 본질을 흐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