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9 posts
상속자들 엔딩
같은 드라마를 세번이나 포스팅 하다니. 그럴 만큼 명작이었나 하면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최근에 이렇게 내내 기분 좋게 즐거워하며 본 드라마도 드물긴 하다. 나왔던 모든 등장인물들 정리하고 작별인사할 시간을 주느라 작품성은 떨어지는 마지막회였지만 그래도 꼼꼼하게 한명 한명 다 챙겨 줘서 좋았다. 이만큼 모든 등장인물들이 다 애정이 가는 드라마도 드무니깐. 그리고 오늘 눈이 안 왔으면 어쩔 뻔했는지, 마지막 씬도 끝까지 풋풋한 게 참 좋았다. 사실 오늘 포스팅 하는 건 마지막씬 포스팅 해 두려고. 이제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을 기다려야지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진 ㅋ
상속자들 12회 엔딩
뭐가 이리 아련아련 ㅜㅜ 따라 우는 박신혜는 갑자기 더 애기애기해져서 그게 또 더 아련하고 ㅠㅠ 어제까지 내내 실실 웃으며 보던 드라마를 보며 오늘은 이렇게 질질 울게 될 줄이야. 옛날에 파리의 연인이 한번 청승 모드로 바뀌더니 끝까지 청승이라 데인 적이 있어 살짝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오늘 엔딩은 참 예뻤다.
[상속자들]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극본;김은숙 연출;강신효 출연;이민호 (김탄 역) 박신혜 (차은상 역) 김우빈 (최영도 역) 크리스탈 (이보나 역)-5회 감상평- 의 김은숙 작가가 극본을 쓰고 이민호 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김탄이 자신의 집에서 차은상을 몰래 보게 되면서 앞으로 어떤 관계로 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한국에서 생활을 하는 김탄의 모습에서 차은상을 언제 만나게 될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차은상의 하교길에 김탄이 차은상을 만나러 온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김탄의 아버지가 차은상을 만나는 모습은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김탄
[상속자들]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극본;김은숙 연출;강신효 출연;이민호 (김탄 역) 박신혜 (차은상 역) 김우빈 (최영도 역) 크리스탈 (이보나 역)-1회 감상평- 의 김은숙 작가가 극본을 쓰고 이민호 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미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며 시작하는 가운데 그 곳에서 사는 김탄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묘한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최영도의 모습과 치킨집 알바로 나오는 차은상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최영도와 유라헬이 오빠 동생으로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참 험난한 뭔가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누나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