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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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차예련 "4부터 망했어요"

[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차예련 "4부터 망했어요"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13일

배우 차예련(본명 박현호)이 스무개가 넘는 작품 활동을 해왔지만 흥행작은 단 하나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영화에서는 100만 명 이상 관람객을 기록한 적이 없어 흥행이 간절하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하기도. 곧 개봉을 앞둔 영화 '퇴마: 무녀굴'은 어느 정도 관객몰이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배우 박신혜가 디스패치를 싫어합니다

배우 박신혜가 디스패치를 싫어합니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일

배우 박신혜가 열애설로 지금껏 고수해온 ‘이미지’가 깨졌다. 데뷔 이래 썰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엔 사진과 영상으로 국내외 집중조명 받았다. 그동안 박신혜는 배우로서 작품은 비교적 안정적인 역할을 고수했고 방송에서의 참한 모습까지 한 마디로 무결점이었다. 대중이 연예인의 연애를 응원하지만, 안타깝게 여자이기에 그리고 연예인이기에 열애설 자체는 이미지에 치명타로 작용할 수 있다. 왜 이런 일이 터지면 남자보다 여자 쪽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나? 잃는 것이 더 많기 때문이다. 좋은 일이든 아니든, 여자 연예인에게 열애설 자체는 이미지 관리에 바람직하지 못하다. 더 나아가 일부 언론과 누리꾼이 사실 확인 안 된 사항을 억측이나 추측으로 부풀릴 염려도 생긴다. 실제로 열애설이 터지자 뜬금없이 노출

<상의원> 트라우마가 빚은 마구 얽힌 실타래

새날이 올거야|2015년 3월 22일

이 포스팅엔 스포일러가 포함됐을 수 있으니 읽는 분의 주의를 요하는 바다. 지울 수 없는 유년기의 상처 때문에 빚어질지도 모를, 어떤 사람의 비뚤어진 사고와 행동은 가까운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 만약 그가 한 국가를 소유한 왕이라면? 모든 사건의 단초는 그렇게 시작됐다. 결국 왕 때문이다. 물론 절대 군주정치와 계급제도가 토대를 이루는 시대적 배경이 그의 보다 근본적인 이유가 될 테지만, 어쨌거나 선왕이었던 형의 죽음 덕분에 왕의 자리에 오른 현 임금(유연석)만의 특별했던 성장 배경과 그로부터 비롯됐음직한 트라우마가 오늘날의 결과를 빚은 셈이다. 새로 직위한 왕의 과거 트라우마는 쇠고기 한 점으로 요약된다. 어린 시절 두 형제 중 일찌감치 왕위를 예약 받은 형은 자신의 권력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