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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시애틀 스톰 - 진땀 승리, 그러나 여전히 뒤죽박죽

[WNBA] 시애틀 스톰 - 진땀 승리, 그러나 여전히 뒤죽박죽

WNBA 시즌 개막을 하기 전까지는, 팀의 주축들이 대거 사라진 워싱턴 미스틱스와, 리빌딩 첫 시즌인 LA 스팍스가 승수 자판기가 될 것으로 예상을 했다. 그런데 LA는 의외로 탄탄한 조직력과 신구 조화가 앙상블을 이루면서, 바닥권은 탈출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워싱턴은 EDD와 나타샤 클라우드가 없어 이미 힘든 살림에, 메인 볼 핸들러인 브리트니 사익스마저 앵클 부상으로 당분간 출장이 어렵고, 주전 센터 역할을 담당해야 할 샤키라 오스틴이, 엉덩이 부상 재발로 빠졌다. 그러니 선발 라인업을 짜는 것 부터가 썰렁했고, 에리얼 앳킨스 말고는, 기존의 베스트 5가 아무도 남지 않았다. 게임) 시애틀 스톰 (84) @ 워싱턴 미스틱스 (75).......

[WNBA] 미네소타 링스, Phee & 'LAN 듀오의 탄생.

[WNBA] 미네소타 링스, Phee & 'LAN 듀오의 탄생.

"UCONN 시절, 114승 4패의 기록을 안고 프로에 왔습니다. 그리고 패배한 날에, 락커 룸에서 마음을 다잡는 법을 처음 배웠습니다." - 수 버드 (시애틀 스톰 주주) 게임 1) 워싱턴 미스틱스 (77) @ 코네티컷 선 (84) 홈 개막전에서 슈퍼 팀 뉴욕 리버티를 맞이했던 워싱턴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패를 해도 당연한 꼴찌의 전력인데, 의외로 선전하며 85-80, 아쉽게 분패를 했다. 그리고 역시 강팀인 코네티것을 상대하는 원정 경기. 게임이 시작되자 마자, 팀의 메인 볼 핸들러인 브리트니 사익스가, 엔드 라인 급제동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부여 잡고 게임 아웃. (심각한 부상으로 보였다.) 부랴부랴 코트 제네랄의 임무를 인.......

[WNBA] LA 스팍스 신무기 - 카메론 브링크 & 리 유에루

[WNBA] LA 스팍스 신무기 - 카메론 브링크 & 리 유에루

프리 시즌 친선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WNBA. 케이틀린 클락은 달라스 윙스를 맞이해서, 명불허전 천재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시카고의 엔젤 리즈와 카밀라 카르도소 역시, 이번 드래프트가 왜 역대급 루키들의 파티였는가를 증명했다. 그리고 또 모두가 반짝이며 기다리던 천재 포워드 카메론 브링크의 첫 등장. 캐나다의 에드먼튼에서 거행된 LA 스팍스와 시애틀 스톰의 프리 시즌 경기는, 시애틀의 신임 코트 제네럴인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그리고 LA에서는 카메론 브링크와 리 유에루의 프론트 코트 조합이 가장 주목 거리였다. 백코트의 파괴력은, 역시나 스카일라 디긴스 -스미쓰와 주얼 로이드의 시애틀이 단연 우세. 저 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