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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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계획 (1)

홋카이도 여행계획 (1)

7월초순 정도 A코씨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까마득하군..)신혼여행(?)비스므리힌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여행.처음엔 다른 커플들 처럼 동남아시아나 몰리셔스, 몰디브 뭐 그런곳의 어느 럭셔리한 리조트를 생각했었다.예전처럼 둘 다 독일에 있었으면 몰리셔스던 카나리아던 한국보단 간단하게 슝~ 날아갈 수 있겠지만일본에서 그런곳 까지 날아가는건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낭비가 심하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가롭게 딍굴딍굴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뱅기타고 그 멀리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 뱅기값 차라리 숙박이나 맛난거 먹는것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차라리 국내(일본)에서 보통은 가지 않을(못할-_-;;) 완전 비싼 리조트나 료칸을 가자!!뱅기값으로 조낸 비싸고 맛난걸 먹는거돠!!! 함 완전 럭셔

훗카이도 일본 여행중 02~06일

훗카이도 일본 여행중 02~06일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2월 4일

훗카이도 여행 3일째이다 첫날에 입국심사 하는데 친구 주소를 써야되는데 몰라서 폰 로밍하고 물어보느라 정말 힘들었다 마지막에 겨우 심사받고 짐 받으러 갔더니 공항 젊은 여 직원 3분이 내 가방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날 보며 참 잘 웃어주며 자기들 끼리 웃으면서 가는데 내가 귀여워서....라면 이건 도끼병이겠지 ㅎ......ㅠㅠㅠㅠ 그렇게 겨우 친구내 집에 온지 3일째인데 일본에서 느낀건 교통비가 비싸다는점 내가 좋아하는 키도 그렇게 작지 않고 크지않은 귀여운 얼굴의 여자가 많다는점 음식도 기본 만원이상이라는 점 말고는 딱히 한국과 다른점은 없는것 같다 한국가서 제대로 써야지 ^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天體觀測|2013년 12월 20일

[찍힌 건 대한항공 이지만 현실은 진에어] 아침부터 버스타는 곳을 잘 몰라 대판 엄마랑 싸울뻔하긴 했지만 ... 무사히 공항 리무진을 타고 도착! 집합 시간은 6시 45분이었는데 실제로 보딩 시간은 9시 5분, 왜 차이가 나냐 물어 보았더니 수화물 접수, 출국심사 등등을 합치면 굉장히 빠듯하다고 가이드 분이 설명해 주셨다 국내 3대 여행사(모두투어,하나투어,롯데투어)는 7번 게이트 중앙엘리베이터 부근에 가면 집합 장소가 있는데단체 여행 이외에도 단체 예약 시 티켓팅을 대행해주나보다 아무튼 표를 받은 후 수화물을 부치고 입국심사 이후 면세점 쇼핑에 돌입하게 되는데인터넷면세점 수령 창구가 4층에 있어 어디로 올라가는지 헤메다가 겨우 에스컬레이터를 찾아 갔었던 기억이 ㅠ,ㅠ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연락을

(1) 나홀로 패키지 투어- 계획 계획!

天體觀測|2013년 12월 20일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된 계기는 역시 엄마였다 어느 날 부터 유심히 통장을 정리해보고는 "돈 미리 빼줄테니 여행 다녀와 당장" 이라고 엄포를 놓으셨고회사에서 마침 "직원 복지를 위해 연차를 적극적으로 사용 권장라 했지만 사실 비용절감 이겠지!"이라는 상황이 겹치고관절이 나간 이후로 마침내 여행이 결정되었다! 고려했던 것들 1. 가격2. 관광 코스3. 먹을거 였는데 막상 국내는 온천 낀 호텔들도 비쌌고 식사 찾기도 귀찮아지려던 참에 들어왔던 상품"북해도 3박 4일 료칸체험 북해도 3박4일" 패키지 상품!!그렇게 나는 나 홀로 단체패키지 여행에 등록하는 용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계약했던 상품은 이거 혼자 가는 패키지의 단점 1. 추가 요금이 붙었다 - 같이 가는 것보다 싱글룸을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