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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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개인적으로 이번 배트맨 신작 발표에 관해서 아직은 특별히 뭔가 관점이라고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벤 에플렉은 분명 데어데블을 말아먹은 배우이지만, 슈퍼맨을 연기했던 조지 리브스를 연기했던 모습을 보면 솔직히 나쁜 연기를 보여준 적은 없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번에는 배트맨 역할에 나왔다는건데 말이죠.......솔직히 그의 연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과연 그동안 크리스천 베일이 구축해 놓았던 매력과 다른 매력이 먹힐 것인가 하는 점은 좀 미묘하다고나 할까요. 다만 지금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벤 에플렉을 반대 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얼마 전 벤 에플렉을 밀어내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죠......이제는 아예 트위터에 살해협박이 들어갔다고

"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살짝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웬지 이도 저도 아닌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다이버전트" 스틸샷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도 결국 방향을 정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약간 헝거게임류의 영화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