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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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이 영화도 초라영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하기는 하더군요. 정말 올스타전 분위기인데......웬지 백전노장 느낌도 나네요.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최민식도 오랜만에 사극에 나옵니다. 그것도 이순신으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평소와 달라서 나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제 실물이 어떻게 나올 지는 좀 지켜봐야죠.

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리부트된 로보캅이 슬슬 공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 리부트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원래 굉장히 컬트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아우라를 직접적으로 깨버려야 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모든 역경을 딛고 한 작품이 나왔는데, 솔직히 컨셉아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예고편 갑니다. 전처럼 육중하고 무거운 맛은 오히려 줄었지만, 오히려 현대물로의 변형은 꽤 잘 된 듯 합니다. 이럴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판에서 속단은 금물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