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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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새 영화, "킬 유어 달링스" 사진들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최근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데인 드한까지 껴서 말이죠. 살인사건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엄청나게 궁금하고 동시에 걱정되는 작품,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걱정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몇 번 들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은 이미 많이 이야기 했으니 그냥 넘어가려구요. 대신 이 영화 예고편을 찾다다닌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인터네셔널 예고편을 2개 먼저 찾았는데, 정작 올리는 것은 못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인데, 대사를 전부 러시아어로 떠들고 있어서 말이죠;;; 이건 올리기가 좀;;;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려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사실 이런 이상한 분위기의 영화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은 2억달러가 허공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고편이라 말 하시지만 말이죠.

"Kill Your Darlings" 라는 영화의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 연기변신을 하는 배우 하나와, 굉장히 미래가 촉망받는 배우가 서로 나와서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퀴어물이라는 이야기가 좀 있어서 그쪽으로는 미묘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제가 언제 퀴어물 가려 봤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솔직히 제가 더 걱정하는건 이 영화가 이상한 방향으로 소문나서 개봉이 안 되는 불상사죠. 다만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조금 문제가 다른게, 제가 임시저장했던 글들 일부가 못쓰게 되는 상황이 좀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인터스텔라"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캐스팅 이야기는 죽 올렸는데, 결국 진짜로 굴러가네요. 매튜 맥커너히는 이제 정말 자리를 제대로 차지한 배우가 된 듯 합니다. 그동안 잠잠하다 제대로 위치를 차지했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