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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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rmal Activity: The Marked Ones" 입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가 정말 끝도 없이 나올 예정인 모양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 블로그와 역사를 함께 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1편때부터 개봉을 놓치지 않았는데, 4편에서 정말 엉망이었던 관계로 솔직히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는 아예 공식 외전 작품이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하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들 외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니 말입니다. 이 상황을 하고 있는데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아무래도 제가 작성하는 동안 그림은 계속 에러가 난다는 점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등골이 서늘해지던데, 과연 그 다음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역시나 예매 경쟁이 불꽃이 튈 예정이더군요. 전편은 솔직히 살짝 늘어지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드웨인 존슨의 "헤라클레스" 사진입니다.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영화판에는 헤라클레스가 두편입니다. 한 편은 감독이 그럭저럭 유명한 편이고,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드웨인 존슨이 이름을 올려서 유명해진 상황이죠. 웃기는게, 이 영화는 공개될 때마다 뒤통수만 나와 있더군요.

조쉬 브롤린도 "쥬라기 월드"에 출연?
개인적으로 이번에 공개된 쥬라기 월드는 정말 걱정거리 입니다. 정말 괜찮았던 1편과 남들은 다 뭐라고 해도 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던 2편은 그냥 그렇다 치는데, 3편은 정말 망조 그 자체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번 영화는 결국 리부트성이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감독 역시 바뀐 상황입니다. 하지만 나온다는 것 자체가 웬지 그냥 주머니를 긁어먹을 거라는 이야기로 들려서 좀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영화에 조쉬 브롤린이 출연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조쉬 브롤린도 묘한 영화에 자주 나오는 듯 합니다. 맨 인 블랙 3야 그렇다 치더라도, 조나 헥스같이 개봉도 못 해본 영화도 있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