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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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페그의 신작,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페그가 나온다고 하면 이제는 거의 믿고 보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를 워낙에 독특하게 잘 끌고가는 배우인데다, 시나리오 보는 눈도 꽤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보통 이런 배우의 경우에는 믿고 보는 경향이 강한데, 이번 영화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세렌티피티라는 영화를 연출했던 양반이기도 하거니와, 원작 역시 꽤 괜찮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물론 아직 포스터가 없는 영화인지라 어쩔 수 없이 이 이미지를 가져와야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분위기는 정말 맘에 듭니다. 하지만 국내 개봉 할지는;;;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패스벤더 역시 바쁘게 사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영화가 정말 계속 나오더군요. 일렉트로닉 팝 밴드와 얽힌 일에 관한 영화라고 합니다. 선댄스에서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블랙 코미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웬지 국내 개봉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잘 될 수 있는 구석이 대단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거대 로봇물에 대한 문제, 그리고 일본식 이야기 풀이의 문제가 둘 다 걸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패트레이버 극장판을 그렇게 좋아했던 이유가 그대로 사라지는 작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V판과 OVA도 다 보기는 했는데, 그 매력들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을 거라는 우울한 예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터만 보면, 걱정이 극대화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 걱정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신작, "Survivor"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밀라 요보비치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좋은 배우이고 욕심도 있는데, 괜찮다 싶은 영화는 국내 개봉이 힘들고, 액션 영화의 경우 개봉은 하는데 그저 그런 경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함정에 빠져 쫒기는 대테러 요원이 테러를 막아내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함정에 빠진 요원역을 밀라 요보비치가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