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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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s : Dark Continent"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가렛 에즈워즈의 몬스터즈 라는 작품의 속편입니다. 당시에 전편이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상황인데, 이 덕분에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를 찍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이 영화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7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감독은 톰 그린으로 바뀐 상태이기는 합니다. 여전히 가렛 에드워즈가 제작과 각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더군요. 도저히 이 문제의 영화의 포스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전편의 포스터를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고질라"는 3부작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고질라는 나쁜 작품이 아니었스니다. 아무래도 제 입자에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중 하나였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속편이 어떻게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고나해서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럴 부분들이 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도, 웬지 좀 더 영화에 맞게 고질라의 이야기를 좀 더 손 보지 않으면 미묘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속편은 가렛 에드워즈가 그대로 감독을 맡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레전더리 픽쳐스의 CEO가 직접적으로 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이 3편까지도 전부 가렛 에드워즈에게 맡길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무래도 미국의 흥행

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각본단계?
퍼시픽 림은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봤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전세계에서 4억달러 정도 벌어들였기는 한데, 정작 기대했던 성적만큼은 나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부가 판권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케이스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덕분에 속편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나와 있기는 한데, 일단 전부 소문이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레전더리 픽쳐스의 CEO가 직접 나와서 결국 진행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더군요. 지금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는 크림슨 픽을 작업중인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과연 새 작품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이야기가 나왔나 봅니다. 아직까지 퍼시픽 림에 관해서는 이제서야 팀을 꾸려서 가동시킨 상태이며, 현재는 스토리에 관해서도 개발단계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아메리칸 스나이퍼"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즘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감님이 다시 열심히 작업하시는 듯 합니다. 조만간 국내에서도 저지보이스가 개봉 예정이고, 이베는 이 작품도 준비중이니 말이죠. 최근에 이스트우드 영감님이 좀 휘청했던걸 생각해보면 이번에늠 뭐가 나올지기대가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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