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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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3" 새 감독이 결정되었더군요.
인시디어스는 그렇게 무서운 영화는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영화를 즐기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서 눈뜨게 만든 작품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포영화의 본류라고 하기에는 약간 기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또 다시 나올거라는 떡밥을 2편에서 무진장 뿌린지라 3편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하기는 했던 상황이죠. 이번 감독은 리 워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완은 1편과 2편을 한 후에 한 발 빼는 방식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참고로 리 워넬은 1편과 2편의 각본을 맡은 바 있습니다. 쏘우에도 나온 적이 있는 양반이더군요. 호러 영화의 각본가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솔직히 기대중이면서도 좀 애매하기도 하죠. 제가 원체 원숭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전편도 그렇고 이전에 나왔던 수많은 혹성탈출 시리즈도 그다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무래도 유인원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좋아도 취향에 안 맞는 영화는 좀 피하고 싶은게 제 심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보게 될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동물 나오는건 거의 다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 자막 달린 물건도 하나 올라왔죠.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솔직히 평소같으면 둘을 따로 올릴텐데

"파워레인저"가 리메이크된다고?
지금도 파워레인저 시리즈는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세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빨간 옷 입고 나오는 대장으로 나오는 단체 동문회 샷같은걸 보고 있노라니 이거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분량이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 상황에서 이걸 리부트인지, 리메이크인지로 봐야 하는지조차 의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상황이 기묘하게 돌아가는게 1993년작 "Mighty Morphin Power Rangers"를 극장판으로 다시 낼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이야기는 라이온스 게이트와 하임 샤반이라는 거물 제작자가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건드릴 게 없어서 이걸;;;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예고편이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후반 작업중인 듯 합니다. 솔직히 기대중인 작품중 하나이긴 한데,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긴 하더군요. 역시나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다만 과연 이게 마블의 영화판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는 좀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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