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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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바즈 루어만의 영화는 그동안 제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인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에는 아주 화려한 화면에 중반까지는 볼만한 영화였으나 후반에는 호이려 힘이 다 빠져버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자신의 스타일을 끝까지 에너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약간 과도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의 차기작이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각본가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각본가로 감독은 현재 미정이기는 하지만, 바즈 루어만과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마이클 C. 홀의 새 영화, "Cold in July" 영상 클립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마이클 C. 홀이라는 배우를 생각해보면 덱스터 외에 생각나는 작품이 게이머 외에 거의 없는 기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 그 게이머라는 영화조차도 아주 좋은 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시간 때우는 데에 특화된 영화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제가 아무래도 영화가 극장에 걸리지 않으면 보기 힘들다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땡기더군요. 일각에 의하면 스토리만 보면 덱스터 프리퀄이라고 해도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클립의 분위기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The Flash" TV 시리즈 트레일러입니다.
결국 플래시 역시 TV 시리즈로 가고 말았습니다. 과거에 정말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이기는 하죠. 한동안 테스트 영상이 인터넷에 떠다니기도 했고, 실제 촬영이 있었다 없었다 이야기도 좀 있었고, TV 시리즈가 아닌 극장판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모든 루머들은 과거가 되었고, 드디어 실체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실체라는게 에로우 시리즈의 한 갈래로 등장하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과연 DC 코믹스의 세계관이 어떤 통합을 가져갈지 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과연 영화와 연계가 될지도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이 달린 버젼입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별로입니다

"비벌리 힐스 캅" 이 리부트 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전 비벌리 힐즈 캅을 본 적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과거에 보기는 했는데 제대로 기억이 나는 작품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으로 에디 머피가 상당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야기만 듣고서는 알 수 잇는게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진짜 어떻다는 것은 아무래도 보고 알아내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결국 리부터가 되어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좀 황당한게, 이번 감독이 브랫 레트너가 되는건 이해가 되는데, 에디 머피가 다시 나올 거라고 하는게 좀;;; 감독이야 적당히 가며운 액션영화를 만드는 데에 상당히 괜찮은 연기를 봉여준 바 있지만, 에디 머피가 나이갸 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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