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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8) / 아리 애스터

유전 (2018) / 아리 애스터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8월 21일

출처: IMP Awards 한적한 집에 살고 있는 애니(토니 콜렛)는 자신의 어머니가 죽은 이후로 가끔 헛것이 보이고 우울한 상태가 된다. 할머니와 사이가 좋았던 딸 찰리(밀리 샤피로)를 데리고 나갔던 아들 피터(알렉스 울프)가 교통사고를 낸 뒤로 상황은 점점 더 나빠진다. 남편 스티브(가브리엘 번

제목부터 무시무시한 영화, "악플러 죽이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진짜 있을 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른 의미로 궁금한 영화입니다.

"할로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9일

이 영화는 사실 할인 할 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 갑자기 겁나게 할인으로 풀려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다가 정말 좋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게다가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세상에서 씨가 마를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띠지 입니다.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제대로 된 스틸북 뒷면입니다. 호박이 참;;;;  디스크는 의외로 옛날로 회기 하는 듯 합니다. 제목이 없는 것만 빼고 말이죠.  내부는 제이미 리 커티스가 차지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속편이 또 나온다고는 하는데, 여기에서 그냥 마무리 된 셈 치려구요.

"트릭 오어 트릿"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가격도 너무 싸고 말이죠. 공포영화입니다. 동시에 코미디이기도 하더라구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이런 시절이 좋긴 합니다. 내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500원이니까 산거죠. 재미있다고 하니 그래도 문제가 있는건 아닐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