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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posts"프라이트너"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루레이가 나와 있는데, 서플먼트는 DVD가 더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표지는 영 마음에 안 듭니다. 뭘 이렇게 잔뜩 써넣었는지;;; 첫번째 디스크는 본편이고, 두번째, 세 번째 디스크에 정말 서플먼트가 빼곡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이 시절이 확실히 이쁘게 나오긴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사게 되었네요.
[DOS] 언인바이티드(Uninvited.1986)
1986년에 ‘ICOM Simulations’에서 개발, ‘Mindscape’에서 AMIGA, Apple IIgs, Atari ST, Commodore 64, MS-DOS, Macintosh, Windows 3.x, Windows Mobile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맥킨토시판은 1986년, DOS판은 1987년에 나왔고, 콘솔 쪽은 1989년에 ‘悪魔の招待状(악마의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닌텐도 패미콤용으로 발매된 바 있다. 내용은 한밤 중에 남동생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주인공이 낯선 도로를 달리던 중 이상한 현상에 의해 시야가 가로막혀 자동차 핸들을 꺾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는데. 정신이 들고 보니 남동생이 사라진 걸 깨닫고 홀로 찾으러 나섰다가, 근처 숲속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
런 - 귀신보다 더 무서운 어머니
이 영화가 결국 리스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기는 했는데,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게 되어 나름 기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대략 감을 잡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런 스타일의 영화라도 그나마 개봉이 걸린다는 사실이 저를 위안해주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겟습니다. 극장에서 영화를 너무 보고 싶은데, 정작 미묘한 영화들만 극장에 걸리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니쉬 차간티는 아직까지는 제게 물음표가 좀 있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현 시점에서 국내에 제대로 공개된 영화가 아직까지 서치 하나이기 때문이죠. 등용문이 위치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좋은 결과를 내고 앞으로가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이기는 합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