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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posts![[SNES]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전투화면](https://img.zoomtrend.com/2018/02/16/e0022245_5a874fc076aab.png)
[SNES]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전투화면
이동 : 플레이어는 주인공만 움직일 수 있다. 단, 주인공이 빈사 상태일 경우 다른 캐릭터를 이동 시킬 수 있다. (화면 끝에서 방향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도망이 가능하다.)A버튼 : 베기(상대와 간격이 떨어져있을 때 A버튼을 두 번 누르면 점프공격)상+A버튼 : 찌르기B버튼(상+B버튼) : 필살기나 오의사용X버튼 : 주문, 작전, 배열, 아이템 순으로 부가지시를 내릴 수 있다.(주문은 직접 마법을 지시하고, 작전, 배열은 주 메뉴의 설정과 같다.)L이나 R : 을 누르면 전투 배치를 역으로 할 수 있다.Start 버튼 : 일시정지

생명의 모독에는 생명의 모독으로
퍼스트퀸 4를 오랜만에 손대봤습니다. 이 게임은 이제 숨겨진 요소까지 죄다 파악하고 있어서 눈감고도 할 수 있는 지경이라... 살짝 다른 재미를 끼얹었습니다. 그건 바로 아군 일반병사를 죄다 언데드나 유령, 악마종으로 개조하는 거죠 (...) 좀비, 스켈레톤, 데몬, 고스트, 사신 등으로 구성된 악마의 집단... 애초에 바르시아에 대항하는 논리 중 하나가 '골렘 따위를 쓰는 신을 거스르는 자들' 이란 건데 이래서는 별반 차이도 없잖아... 게다가 멀쩡히 무명용사이던 애들을 죄다 개조해서 이렇게 만들어버렸으니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천벌을뭐 천벌은 둘째치고 레벨노가다 (...) 호수의 북쪽 맵에서 달팽이를 쳐잡는게 고속 레벨업의 지름길이죠.만화보면서 하다가 한 명이 비명횡사한 건 안비밀 꺼내서

나이 먹으면 했던 게임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한다던데
제가 딱 그러고 있습니다. 스퀘어에닉스가 스퀘어랑 에닉스로 따로 놀던 옛날에 1993년작으로 로맨싱사가 2가 슈퍼패미컴에 출시되었지요. 지금은 히익 이게뭐야 스러운 그래픽일지는 몰라도 당시에는 충격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그리고 야리코미가 가능한 뛰어난 게임성, 무엇보다도 지금도 흥얼거리는 게 가능할 정도로 걸작인 BGM까지, 걸작이라는 표현을 쓰기에 가히 부족하지 않은 JRPG의 걸작이었죠... 물론 사가 시리즈는 그런 JRPG 중에서도 좀 별종들이긴 합니다만. 하지만 새로운 게임은 접하지 않고 이미 90년대 초에 했던 게임을 또 집어서 또 하고 또 하고 역시 새로운 걸 익히는 건 귀찮은거죠. 하던 거 그냥 하는 게 낫지. 안되는데..젊게 살아야하는데...(
고전애니 다음은 흑백특촬이다! 스쿼드론 51
작년에 고전애니 스타일의 그래픽과 고전게임 스타일의 난이도(...)로 큰 센세이션을 불렀던 게임, 컵헤드를 기억하시죠? 별의 별 명작 게임이 넘쳐났던 2017년입니다만, 그래픽면에서 이만큼 인상적인 게임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실제로 TVA 같은 곳에서 수상도 받고 그랬죠. 그리고 올해엔 컵헤드하고 좀 다릅니다만 마찬가지로 독특한 그래픽을 선사하는 게임이 나온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루미아츠라는 신생회사에서 만드는 에스쿼드로 51, 영어제목은 스쿼드론 51이라는 게임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니 동영상을 보세요. 컵헤드가 20세기 초반의 고전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을 사용했다면 에스쿼드로 51은 흑백특촬물 스타일의 실사풍 그래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외계인의 침공이라는 설정도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