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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이야기 7 - 그는 오며가며 뭘 먹었는가!

런던 여행 이야기 7 - 그는 오며가며 뭘 먹었는가!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4일

계속해서 여행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오며 가며 먹었던 것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시작은 역시나 기내식이겠죠. 여기서 미리 말 해야겠는데, 기내식에는 정상적인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아마 다 먹고 난 사진이 다 일거에요. 제가 선택한 비행기는 루프트한자였습니다. 참고로 루프트한자는 특정 음식을 피해갈 수 있는데, 아무래도 특정 먹거리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갑각류에 좀 문제가 있다셈 치고 (사실 생선을 무척 싫어합니다;;;) 그 선택을 했더니 첫번째는 스테이크가 나오더군요. 역시나 먹고 난 사진입니다. 그 때 무척 배고팠거든요. 스테이크는 생각 이상으로 놀라웠습니다. 잘 익었는데 적당히 쫄깃

마도카 마기카 펌프스(여성구두) 공개

마도카 마기카 펌프스(여성구두) 공개

이번엔 마도카 마기카 구두다! 56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6/11(火) 15:06:28.99 ID:j/oUQ4WK0펌프스 떴다…신지는 못하지만ㅋ 56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6/11(火) 15:08:39.78 ID:MA5Kh9OC0>>564 우와, 예상보다 기합이 들어갔네 구두굽 디자인도 쩐다56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6/11(火) 15:20:24.11 ID:ze3UNmf70>>564 어이, 사야카는 어쨌어 56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6/11(火) 15:27:16.37 ID:J/JhEx4S0>>564 여성에게 선물・・・ 할 상대가 없잖아57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

2012-453.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1)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항마력을 갖고 덴덴타운을 가다.

2012-453.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1)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항마력을 갖고 덴덴타운을 가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1월 12일

일본 오사카에서의 3일차. 정말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은 군 복무 시절 100일 휴가 이후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아오...ㅠㅠ 회사에서 일 하는 시간은 3G, 일본여행에서 가는 시간은 WARP도 아니고... 어쨌든 일본에서의 3일차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숙소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오후 6시 20분. 그래도 공항까지 5시엔 가야 하기에 일정을 크게 잡을 수 없어요. 오늘의 아침식사는 스키야 옆에 있는 요시노야에서 시작합니다. 사실 스키야를 두 번 가도 좋은데 한 번은 요시노야도 가야지요. 원래 일본 규동 원조 하면 요시노야라고 하지만 최근은 가격이 저렴한 마츠야, 다양한 메뉴를 시도하는 스키야에 밀린다고 합니다.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세팅. 티슈, 그리고 초생강. 그 밖에

굿스마의 극장판 마도카 마기카 카페 리포트

굿스마의 극장판 마도카 마기카 카페 리포트

이치반쿠지 3기 샘플리뷰도 포함. 굿스마일 & 가라오케의 철인 카페에서 23일부터 12일 2일까지 개최하는 극장판 마마마 카페 리포트 사진을 더 보고 싶다면 이쪽으로 4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3(火) 16:45:45.90 ID:x0qZEGoM0 예상 이상으로 잘 나왔다…이건 전쟁이구나… 4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3(火) 16:46:59.21 ID:QKVX5QSk0>>45 성스러워… 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3(火) 16:47:48.42 ID:WIEtyHiy0>>45 라스트 원이라니・・・뭐어 뛰어난 상술이라곤 생각하지만 5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