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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Bram Stoker's Dracula.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11일

*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Bram Stoker's Dracula.1993) * 1897년에 영국의 소설가 ‘브램 스토커’가 발표한 소설 ‘드라큘라’를, 1992년에 콜롬비아 픽쳐스에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영화로 만든 것을 원작으로 삼아, ‘Psygnosis’, ‘Travellers Tales’에서 개발, ‘Sony Imagesoft’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 슈퍼 NES(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젊은 변호사 ‘조나단 하커’가 ‘드라큘라’ 백작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는 여러 기종으로 발매했는데. 하나의 게임을 여러 기종으로 출시한 게 아니라. 기종별로 차이가 있는 별개의 게임이 됐다. 8비트 버전

[앱스토어] 레이아크사의 임플로전 1.5 버젼 업데이트 & 일시무료 전환

tHErIVER's soliloquy|2020년 8월 12일

임플로전 $9.99 -> 일시무료(Implosion - Never Lose Hope)https://apps.apple.com/app/implosion-never-lose-hope/id870322730레이아크의 임플로전이 1.5 업데이트와 함께일시무료 전환 되었습니다.종종 무료로 풀려서 소유 한분들도 많을듯하지만꽤 퀄리티 좋은 게임이기때문에 정보 공유합니다(iOS 버젼은 IAP 없습니다)

오사카 난바 명물 카레 “지유켄(自由軒)”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26일

오사카 난바 명물 카레 “지유켄(自由軒)”배틀트립 69회에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떠난 여행지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글입니다. 배틀트립 69회에서 이들은 오사카와 고베로 미식 여행을 떠났는데요.오사카에서는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페 집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오사카에서 맛볼 수 있는 100년 전통의 카페”이들이 오사카에서 방문한 카레라이스 집은 “지유켄”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은 1910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미 100년을 훌쩍 넘겼고, 이제는 110년을 향해서 가고 있는 가게이기도 한데요. 무려 4대에 걸쳐서 이어져오고 있는 가게라고 합니다.“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명물 카레”이 곳에서 특히 유명한 카레는 “명물 카레”라고 합니다. 명물 카레는 일본어로는 “ 메이부츠(名物/めいぶつ)”라고 부른다고 합니다.명물 카레는 68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6,800원 정도의 가격대인데요. 한 끼 식사로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이 카페는 다소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던 카레와는 다소 다른 모습이기도 하지요.“카레와 밥이 비벼진 상태에서 날달걀이 올라간 상태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음식은 특이하게도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라이스”와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카레 소스와 밥이 따로 나와서 비벼서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나오는 반면에 이 카레는 나올 때부터 이미 비벼져서 나온답니다.여기에, 날달걀이 하나 올라가서 나오는 구조인데요. 그 이유는 1910년에는 밥과 카레를 따뜻하게 보온할 방법이 없어서 조금씩 펴서 프라이팬에 데워는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렇게 독특한 형태로 내려오는 음식이라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지유켄”“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리점,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이 곳은 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리점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동사에 일본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이기도 한데요.그래서 일본 현지에서도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일본 현지인들도 이 곳에서 식사를 많이 한다고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100년 이상 전통의 카레집 “지유켄(自由軒)”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오사카 난바, 지유켄”주소 : 3 Chome-1-34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Japan전화번호 : +81 6-6631-5564홈페이지 : http://www.jiyuken.co.jp/international/korean.html영업시간 : 11:30 - 21:00 (월요일 휴무)특징 : 100년 이상 전통의 카레라이스 전문점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합정 홋카이도 스프카레집 “카레시(彼氏)”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일

합정 홋카이도 스프카레집 “카레시(彼氏)”예전에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다가 발견한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홋카이도를 방문하면 꼭 먹고 와야 한다는 “스프카레”를 판매하는 식당이 서울에 있다는 내용이었지요.“홋카이도 스프카레”홋카이도 스프카레는 일본 홋카이도를 방문하면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로 꼽히는 음식인데요. 일반적인 카레보다는 스프처럼 묽은 것이 특징인 카레입니다.재료와 양념이 조금씩 다른데, 고기와 채소 등을 사용해서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건더기는 굽거나 튀겨서 따로 준비하고, 여기에 카레 스프를 부어서 완성하는 것이 특징인 요리입니다.“서울 합정에서 맛보는 홋카이도 스프카레”이렇게 원래는 홋카이도에 가서 먹어야 하는 스프카레를 서울에서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카레를 만들기 위해서 일본에서 머물면서 비법을 배워와서 이 곳에서 가게를 열었다고 하지요.그 위치는 바로 서울 합정 골목길이 되겠습니다.“서울 합정 카페거리에 있는 식당, 카레시(彼氏)”홋카이도식의 카레를 판매하는 곳은 “카레시(彼氏)”라는 이름의 식당인데요. 카레시는 일본어로 “남자친구” 혹은 “남편”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하지요.그런데 발음이 “카레”와 같아서, 여러 가지 의미로 이름을 카레시로 지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일본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카레시”저도 이번에 이렇게 식당을 한 번 방문해보았는데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일본 음악이 매장 내에 퍼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서 한국어와 일본어를 함께 볼 수 있었는데요.그래서 마치, 우리나라에 있지만, 일본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했답니다.“야채 + 닭다리 카레, 12,000원”이 곳에서는 여러 메뉴를 찾을 수 있는데 기본은 비슷한데, 올라가는 재료가 다른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닭다리가 들어간 카레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12,000원이었습니다.카레 치고는 조금 비싼 편이긴 하지만, 카레에 닭다리와 닭가슴살이 통으로 하나씩 들어가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가격이 비싸다고만 할 수 없는 곳이었지요.사실, 처음에는 별로 배가 부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먹다 보니 은근히 배가 차오는 음식이었습니다. 아마도 닭가슴살과 닭다리의 위력이 아닐까 하지요.저는 아직 홋카이도에 가보지 않아서, 홋카이도에서 먹는 스프카레와 비교를 할 수는 없겠지만, 나중에 홋카이도를 한 번 다녀오게 되면, 이 곳에서 먹는 맛과 한 번 비교를 해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혹시나, 홋카이도에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여행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하지요.“서울 합정, 카페거리, 카레시(彼氏)”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96-51전화번호 : 010-9564-6363영업시간 : (월-화) 17:00 - 22:00 / (수-일) 12:00 - 22:00특징 : 일본 분위기의 식당, 홋카이도 카레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