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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5개 국가 남미일주 with 링켄리브 버킷 리스트 실현하기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폭포.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남미의 웅장한 자연과 문화유적은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여행 버킷리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런 남미의 대표 여행지가 있는 5개 국가를 27일 동안 소그룹으로 다양한 특전과 혜택을 누리면서 일주할 수 있는 링켄리브의 남미 일주 그랜드마스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평소 남미 여행은 안전 문제와 언어 문제 등으로 넘사벽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분이라면 이번 링켄리브 그랜드 마스터 일주 프로그램이 훌륭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먼저 27일 동안 여행하게될 5개의 남미국가와 여행지입니다. 페루 리마로 들어.......

남미여행 칠레 산티아고에서 아르헨티나 멘도사 버스 여행, 안데스산맥 멋지네
오랜만에 올려 보는 남미여행 이야기. 유채꽃 피는 봄이 되니까 생각나는 남미 여정이 있어서 사진을 찾아 봤는데요.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국경 버스를 타고 아르헨티나 와인의 도시 멘도사로 가던 날 창문 밖으로 보이던 샛노란색의 유채꽃, 그리고 험준한 안데스산맥 언덕을 굽이굽이 넘어가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때의 여정을 한 번 다시 기록해봅니다. 칠레 산티아고의 어느 에어비앤비 숙소의 루프탑 옥상. 아르헨티나로 넘어가는 날 오전 일정에 여유가 있어서 체크아웃 하기 전 루프탑 옥상의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러 올라 왔어요. 루프탑 옥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칠레 최대 도시 산티아고의 풍경. 주말이라 그런지 레지던스 거.......
15. 모레노 빙하가 펼쳐지는 발코니 걷기
여행도 못가고 여행기나 열심히 써보려 했는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가고 그것도 잘 안된다. 뭘 했느냐.. 결국 내시경도 했고 종합검진도 받고 약을 한 백봉지쯤 먹었다. 지난주에는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또 병원을 바꿔봤다. 동네 내과를 검색하던 중 의사 프로필에 같은 학교 공대를 나온 사람이 있길래 그곳에 가봤다. 이유는? 없어 그냥.. 이제 누가 나를 낫게 해줄거란 기대없이 아는 사람 같은 편한 마음으로 가본거. 근데 이 아저씨 정말 세심하고 친절하다. 들고 간 종합검진 결과도 초음파 피검사 내역까지 하나하나 다 봐주고.. 서로 학번도 까고 ㅋㅋ 나보다 한학번 아래였음 뭐 공대 자퇴하고 의사된 이야기 나 스트레스 받은거 없냐해서 집주인한테 쫓겨난 이야기..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상담시간이 20-30분이 되
[혼자떠난남미여행]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1. @ 갈매기(?)가 반겨주는 길이다. ㅎㅎ @ 갈매기 엄청 많다. -ㅁ-;; 오늘은 빅토리아 섬에 가는 날!세희는 가지 않는다 해서 언니들과 셋이 출발했다.내가 빅토리아 섬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붉은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사진!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2. “ 아, 오늘 날씨 진짜 안 좋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우중충. 하늘에 비가 쏟아지기 직전의 날씨.“ 춥다. ”어제까지 더워서 핫팬츠에 반팔 티를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바람막이에 기모 레깅스를 입어도 추운 날씨. 추워 추워.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3. 빅토리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