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지구의 끝 '엘 칼라파테' 페리토 모레노 빙하 투어 남미 아르헨티나 여행
지구의 끝 '엘 칼라파테' 페리토 모레노 빙하 투어 남미 아르헨티나 여행 선넘은 패밀리라는 예능 프로에 나오는 엘 칼라파테..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에 좀 조사를 해봤다. 남이에서 빙하 투어라니.. 신기하기만 하다. 지구의 끝이라고 불리우는 아르헨티나의 엘 클라파트, 1981년도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었고 빙하가 얼어서 에메랄드 빛을 띄고 있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 크루즈 투어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는 남극과 그린란드에 이어서 세번째로 크다고 한다. 아르헤네티나의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에 있는 이 페리톤 모레노 빙아는 길이 35km 빙하의 높이가 60m에서 80m나 될 정도로 엄천난 크.......
15. 모레노 빙하가 펼쳐지는 발코니 걷기
여행도 못가고 여행기나 열심히 써보려 했는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가고 그것도 잘 안된다. 뭘 했느냐.. 결국 내시경도 했고 종합검진도 받고 약을 한 백봉지쯤 먹었다. 지난주에는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또 병원을 바꿔봤다. 동네 내과를 검색하던 중 의사 프로필에 같은 학교 공대를 나온 사람이 있길래 그곳에 가봤다. 이유는? 없어 그냥.. 이제 누가 나를 낫게 해줄거란 기대없이 아는 사람 같은 편한 마음으로 가본거. 근데 이 아저씨 정말 세심하고 친절하다. 들고 간 종합검진 결과도 초음파 피검사 내역까지 하나하나 다 봐주고.. 서로 학번도 까고 ㅋㅋ 나보다 한학번 아래였음 뭐 공대 자퇴하고 의사된 이야기 나 스트레스 받은거 없냐해서 집주인한테 쫓겨난 이야기..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상담시간이 20-30분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