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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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본 아자씨 보고 옴
"어이 거기, 빨간 가방 빨간 가방! 거기서!" 랑 "하얀 현대차야, 머리 숙여, 하얀 현대차야." 를 스까묵고 레거시를 약간 섞은 작품입니다. 볼만해요. 돈은 안 아까운데. 너무 노골적인 후속작 예고 ㅡㅡ;; 그리스 부분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2편 평화롭던 베를린 시위때와는 달리 화염병부터 폭죽까지 던지는 흉폭한 시위대들이 넘흐 재미났어요. 액션은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저는 왠지 스펙터보다는 더 재미있었다. 로 끝낼수 있겠습니다. 뭐, 스카이폴을 재밌게 본 저로써는 스펙터는 약간 실망감을 줬다는게 이 평을 내놓은 큰 이유겠지만 -ㅅ-.

월오탱을 해봤으요
아 쫌 어렵네... 솔직히ㅋㅋㅋ뭐가 뭔지ㅋㅋㅋㅋ 잘 모르겠음ㅋㅋㅋ 무작위 전투 두 번 해봤는데 첫 판에는 우왕 가자! 하다가 끔살당하고 두 번째는 소극적으로 플레이 하다보니 어느새 끝나더군요 뭐니... 초기 전차라 그렇게지만 움직이는 것도 느릿느릿이고 사거리도 짧은 건지 쏴도 닿는 것 같지도 않고 애초에 조준이 맞는 건가? 으응? 튜토리얼 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튜토도 안 보이고(...) 연습전투가 튜토인가? 근데 연습전투는 하려 해도 한참 대기타야 하고.. 그래서 무작위 전투 한 건데 으으음.... 전차를 사려니 자금은 무지 들고 골드 구입을 보니 골드-원의 환율(...)이 엄청나더군요. 뭐야 이거! 국가는 러시아나 독일 쪽을 하고 싶다고 생각 중입니다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