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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posts홍콩 침사추이(尖沙咀)
홍콩 침사추이(尖沙咀)홍콩 여행을 떠올리면, 흔히 두 곳을 떠올리게 됩니다. 바로 빌딩 숲이 있는 홍콩섬 지역과 그 맞은편의 구룡반도에 있는 지역을 떠올리게 되지요.아무래도 이 두 지역이 홍콩을 대표하는 중심지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위에서 언급한 두 지역 중에서 구룡반도에 있는 지역을 “침사추이(尖沙咀)”라고 하는데, 홍콩섬과 함께 양대 번화가로 꼽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홍콩의 양대 변화가, 침사추이(尖沙咀)”침사추이 지역은 홍콩의 양대 번화라고 꼽힐 수 있는 곳인데, 홍콩섬의 센트럴 지역과는 약간 분위기가 다릅니다. 센트럴과 침사추이 두 지역 모두 번화가이고, 높은 건물들이 있는 것에는 차이가 없는데, 홍콩섬에는 트램이라고 하는 전차가 다녀서 다소 더 예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라고 한다면, 침사추이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약간 분위기가 다르다고 할 수 있지요.“홍콩의 번화가, 홍콩 관광의 필수 코스”이 곳은 구룡반도의 남쪽 끝에 있는 지역인데, 쇼핑센터, 레스토랑, 호텔들이 즐비한 지역으로 홍콩 관광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특히, 이 곳에서 침사추이의 남쪽 끝으로 내려가면, 스타의 거리가 나오는데요. 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섬의 야경은 대단하기도 하지요.특히, 오후 8시가 되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라는 불빛쇼가 열리는데, 그 쇼를 감상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기도 합니다.“침사추이 페리 터미널에서 홍콩섬으로 갈 수 있기도...”침사추이에 있는 페리 터머닐에서는 홍콩섬으로 이동할 수 있는 페리를 탑승할 수 있기도 합니다. 페리 탑승 비용은 주중 기준으로 단돈 2.6 홍콩 달러로 한화로는 약 400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지요.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통수단 중에서 아마도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저렴하긴 하지만, 그만큼 낭만도 있고, 홍콩의 야경은 덤으로 건질 수 있는 그런 교통수단이 아닐까 하지요.“홍콩 속의 아랍이라고도 불리는 침사추이”또한 침사추이는 홍콩에서 체류하고 있는 서남아시아인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침사추이 역으로 가는 입구 바로 옆에는 모스크가 있기도 하고, 청킹맨션에서는 인도, 파키스탄에서 온 서남아시아인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홍콩 속의 아랍이라고도 불리는 곳이기도 하지요.“침사추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나단 로드(NATHAN ROAD)”침사추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큰 도로가 있습니다. 바로 “나단 로드(NATHAN ROAD)”라는 곳인데, 구룡반도 남쪽에서 시작해서 북쪽까지 이어지는 큰 도로입니다.이 도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유명한 청킹맨션, 카오룽 공원(구룡공원), 카오룽 모스크(구룡 모스크), 스타의 거리 등을 볼 수 있답니다.여기까지, 홍콩의 2대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침사추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홍콩 침사추이”주소 : Tsim Sha Tsui, Hong Kong특징 : 홍콩의 2대 번화가, 홍콩섬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구역

2019.4.11.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 . . . . 강산 숯불닭갈비(http://ryunan9903.egloos.com/4429730)에서 맛있게 닭갈비를 먹고 나오는데가게 여주인께서 '외지 분이시면 돌아가기 전에 구봉산 카페 한 번 들렀다 가보세요' 라는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여기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구봉산이 있고, 그 산자락에 '구봉산 카페거리' 라는 곳이 있는데,그 카페에서 내려다보는 춘천 시내의 풍경이 굉장히 멋지다는 이야기를 해 주시더군요. 지도를 검색해보니 닭갈비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카페거리가 있어 한 번 들리기로 즉석에서 결정했습니다.정말 고맙게도 만약 가게 주인분께서 이야기해주지 않으셨다
도쿄 전망대 “스카이트리”
도쿄 전망대 “스카이트리”일본 도쿄에는 곳곳에서 높은 전망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도쿄타워를 꼽아볼 수 있는데, 도쿄타워 외에도 롯폰기에 있는 롯폰기 힐즈 전망대, 신주쿠에 있는 도쿄도청 전망대 등이 있습니다.그리고 여기에 “스카이트리”라는 전망대가 있기도 하지요.“2011년 세워진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이전까지는 도쿄를 상징하는 철탑으로 “도쿄타워”가 있었지만, 2011년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가 생기게 되면서, 도쿄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는 명칭은 “스카이트리”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도쿄에서 이미 기존에 도쿄타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카이트리를 새롭게 세운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바로, 도쿄 타워만으로는 도쿄 전역으로 전파 송출이 불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결국, 도쿄에서는 기존의 333m에 달하는 도쿄타워보다 더 높은 전파 송출탑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렇게 도쿄 스미다구에 스카이트리가 세워지게 된 것이지요.△ 스카이트리 전망대로 향하는 입구“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도쿄 스카이트리”도쿄 스카이트리 타워는 2011년에 새롭게 생기면서 도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그 높이는 634m인데요. 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인공 구조물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에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스카이트리 전망대”스카이트리에는 두 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바로 350m에 일반 전망대가 있고, 450m 지점에 특별 전망대가 있는 것인데요. 특별 전망대로 가기 위해서는 일반 전망대로 먼저 오른 후, 특별 전망대로 가는 추가 요금을 내고 올라가야 합니다. 각각의 구역에 대한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350m 전망대 기준 성인 입장료 : 2,060엔450m 전망대 성인 기준 추가 입장료 : 1,030엔△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반사되는 조명이 많아서 야경을 담기에는 별로...△ 창가에 있는 스크린에서 나왔던 영상△ 전망대 위에 있는 기념품점“표를 미리 구입해서 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다.”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해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표를 구하고, 표를 구한 뒤에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하지만, 표를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하면, 이러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는 “패스트트랙”으로 갈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미리 우리나라에서 표를 구입해서 실제 가격보다 할인을 받고, 여기에 따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 갈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혹시나, 스카이트리에 오를 예정이라면, 온라인에서 스카이트리 전망대 입장권을 미리 구입해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번에는 “벨트라(VELTRA)”라는 업체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무리 없이 이용 가능했습니다.△ 전망대에 있는 카페△ 투명 바닥△ 전망대 아래에 있는 기념품점“야경을 찍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은 전망대”보통 이러한 타워는 야경을 보러 올라가는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곳은 야간보다는 주간에 오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바로, 타워에서 야경 촬영을 하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았기 떄문인데요. 유리와 안전바의 거리가 멀어서 카메라를 유리에 바짝 대고 사진을 찍을 수가 없고, 동시에 타워 내부에 설치된 다양한 LCD 모니터와 조명들이 사진을 방해해서, 야경을 담기에는 힘든 구조였습니다.그래서, 다음에 다시 이 곳에 가게 된다면, 아마도 주간 경치를 추천하지 않을까 하지요. 그래도 단순한 야경 감상용으로는 야간에 방문해도 나쁘지 않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는 하답니다. 사진만 찍기에 조금 애매할 뿐이지요.“일본 도쿄, 스미다구, 스카이트리 전망대”주소 : 1 Chome-1-2 Oshiage, Sumida, Tokyo 131-0045, Japan전화번호 : +81 570-550-634홈페이지 : http://www.tokyo-skytree.jp/kr/운영시간 : 8:00 - 22:00 (마지막 입장 21:00)특징 :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야경 감상 명소
제주도 “새연교 & 새섬”
제주도 “새연교 & 새섬” 제주도는 자연경관이 훌륭한 곳인지라, 사실 야간에는 갈만한 곳이 많이 없답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면 딱히 가볼만한 곳이 많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요. 서귀포에 있다면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를 해결할 수 있기도 할 것입니다. 바로 서귀포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새섬”을 연결하는 “새연교”라는 다리가 있기 때문이지요. “야간에 갈만한 제주도의 명소, 새연교” 새연교는 새섬과 제주도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로, 천지연 폭포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새섬은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요. 새연교가 들어서서 새섬을 연결하게 되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거듭난 장소라고 할 수 있답니다. 새연교는 제법 늦은 시각에 방문해도 새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야간에 방문하게 되면, 새연교에 빛이 들어와서 나름 멋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경치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가는 길은 “입장료”가 없다는 것이지요. △ 새섬에 마련된 산책로 “새연교로 인해서 제주도와 이어진 새섬” 새연교는 제주도와 새섬을 잇고 있는데요. 새섬은 그 이름답게 다양한 새들이 살고 있는 섬으로, 새가 많이 살아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들어가서 새섬을 한 바퀴 돌아보고 나올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답니다. 새연교의 야경을 보고, 새섬을 따라서 경치를 한번 둘러보는 산책도 괜찮기도 하지요. 여기까지, 새연교와 새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도 여행 일정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새연교 & 새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남성중로 40 전화번호 : 064-760-3471 운영시간 : 일출 - 22:00 특징 : 야간에 갈만한 곳, 새섬과 제주도를 잇는 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