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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posts[제주도 한라산] 별이 빛나는 밤
늦은 시간 성판악에 올라서 바라본~ 차량도 다니고 빛도 좀 있어서 별보기에 완전히 좋지는 않지만 편하게 올라올 수 있고 나름 잘보이던~
![[제주도] 동문시장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9/07/01/c0014543_5d1252cde5e59.jpg)
[제주도] 동문시장 나들이
돈사돈에서 고기를 먹고 제주누님 지휘로 가본 동문시장입니다. 야시장에서 먹은건 따로 쓰기로 하고 우선~ 주차는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제주사람(?)은 탑동광장 앞에 댄다고 ㅎㅎ 바로 바다 앞이고 좋더군요~ 다들 알아서 주차한 와중에 빈 곳에 댔습니다. 단속은 딱히 안하는 듯~ 낙조가 좋았던~ 구름도 한 컷~ 가다보니 제주월드21이라고 작게 놀이동산이 있는게 월미도같은 느낌으로 신기하더군요. 바이킹도 있고~ 대로는 잘 꾸며져있던~ 앙뚜아네트라고 꽤 큰 베이커리 카페던데 야시장이 목표였으니 패스패스~ 패션거리도 있고~ 그러다보니 재개발하는 곳도 있고~ 외국인도 많던~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진아떡집도 목표였는데 이날은 닫았던 ㅜㅜ
마카오 “오픈탑 버스 나이트 투어”
마카오 “오픈탑 버스 나이트 투어” 마카오에 들어온 첫째 날 저녁에는 오픈탑 나이트 투어 버스를 통해서 마카오의 주요 지역을 돌아보는 계획을 세웠습니다.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투어 버스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시작해서,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이 있는 마카오 반도의 중심 지역을 돌아보고 난 후, 마카오 타워 옆의 다리를 통해서, 코타이 지역으로 넘어가는 코스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투어 버스 시작 장소” 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투어 버스의 시작 장소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 인포메이션 센터” 앞이었는데요. 이 곳에서 7시까지 집결해서, 셔틀버스 정류장에 있는 버스에 탑승한 뒤, 나이트 투어가 시작됩니다. “가이드와 함께 한국어 안내 방송이 나오기도 하는 버스투어” 버스 투어는 천장이 열려있는 오픈형의 버스로, 밤에 여행하면 시원한 바람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버스이기도 하지요.버스투어를 하는 경우에는 경험상 가급적이면 왼쪽 자리에 앉으면 좋은데, 그 이유는 바로 왼쪽 자리를 중심으로 투어가 진행되는 듯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늦게 방문해서 오른쪽 자리에 앉게 되었지요.버스에서는 가이드의 안내와 함께, 한국어로 안내 방송이 나오기도 하는데, 간혹 장소에 맞지 않는 방송이 나와서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나오는 방송을 듣고 바깥 풍경을 보니, 장소에 대한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한 마디로, 없는 것보다는 나은 방송이 아닐까 했지요.△ 나이트 투어의 시작지점, 그리고 비가 와서 지급된 우비 “마카오 터미널에서 시작해서 전당포 거리,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로…” 우선 첫 번째 코스는, 마카오 터미널에서 시작해서, 전당포 거리, 그리고 마카오 반도의 중심지역인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주변을 돕니다. 그리고 윈 호텔 앞에서 작은 분수쇼를 감상하게 되지요. “마카오 타워, 코타이로 이동하는 다리” 간단한 분수 쇼를 감상하고 나면, 마카오 타워를 거쳐서 타이파, 코타이 지역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밤에 보는 다리가 제법 멋집니다.그런데 저는 오른쪽 자리에 앉아서 사진으로 제대로 담아내지는 못했습니다.△ 마카오 반도 지역의 럭셔리 호텔, 윈 팰리스의 분수쇼△ 마카오 반도의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코타이 지역의 럭셔리 호텔들…” 이후, 코타이 지역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코타이 지역에는 럭셔리 호텔들이 즐비한 지역입니다. 새롭게 매립해서 만든 지역인데, 엄청난 자본이 들어간 건물이 즐비하게 있는 지역이지요.가장 먼저 보이는 곳이, “갤럭시 호텔”, 그리고 윈 팰리스 호텔 앞에서 다시 분수 쇼를 보게 되는데, 마카오 반도에 있는 윈 호텔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는 분수쇼입니다.참고로 여기에 있는 곤돌라(케이블카)는 무료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코타이 지역의 윈 팰리스, 분수쇼△ 코타이 지역의 스튜디오 시티 “베네시안, 파리시안, 스튜디오 시티를 거쳐서 마무리” 그리고, 버스는 베네시안 호텔, 파리시안 호텔, 스튜디오 시티 호텔이 있는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순서대로 한 곳씩 버스에서 감상한 뒤, 다시 베네시안 호텔 앞으로 와서 버스 투어가 마무리됩니다.여기에서 버스투어가 마무리되는데, 다시 마카오 페리 터미널로 돌아가고 싶은 분들은 버스에 남아 있으면, 다시 출발했던 장소로 데려다준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여기에 남아서, 호텔로 둘러싸인 야경을 감상했습니다.확실히 마카오는 낮보다는 밤이 더 아름다운 느낌이 드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 더 베네시안 호텔 (사진은 다음 날에 촬영한 것) “버스 투어 소요시간 약 45분” 참고로, 버스 투어의 소요시간은 약 45분 정도가 됩니다. 코스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마카오 터미널에서 시작해서, 더 베네시안 호텔 앞에서 마무리하게 되지요. “마카오, 오픈탑 버스 투어 나이트 투어”집결 장소 : 마카오 페리 터미널집결 장소 주소 : Macau, Largo do Terminal Maritimo
홍콩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
홍콩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홍콩의 야경을 가장 높은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에는 3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한 곳은 유료이고, 다른 두 곳은 무료로 운영되는 전망대인데요.아무래도 유료로 운영되는 전망대가 가장 높은 곳에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점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비싸고 동시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3곳의 전망대”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3곳의 전망대에 대해서 다시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피크 타워 “스카이 테라스 428” (유료) :☞ https://theuranus.tistory.com/59212. 라이온스 파빌리온 (무료)3. 갤러리아 전망대 (무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세 곳의 전망대는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빅토리아 피크를 올라서 세 곳의 전망대를 모두 방문해도 괜찮습니다. 조금씩 다른 경치를 제공하니까요.저도 세 곳의 전망대를 모두 방문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제가 이 곳에 올랐을 때는 “갤러리아 쇼핑몰”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거기에는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1번과 2번의 전망대에만 올라보았네요.“빅토리아 피크의 무료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빅토리아 피크 트램을 타고 피크에 오르면, 피크 타워라는 거대한 건물이 보입니다. 이 건물을 두고 동쪽으로 몇 걸음 이동하면 보이는 곳이 바로 “라이온스 파빌리온”이라는 전망대입니다.지도에서 보면 마치, 제법 먼 거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걸어보면, 거의 바로 옆에 있다는 생각이 드는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이 곳은 무료 전망대인지라, 표를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료 전망대로 올라가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라이온스 파빌리온에서 본 홍콩 야경“여행사 관광객들이 오면 붐비기도 하지만...”여행사에서도 이 전망대에서 보는 경치가 피크 타워에서 보는 경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한 것인지, 여행사에서 단체로 여행객들을 이끌고 이 곳으로 안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사실, 제가 생각해도 가성비로만 놓고 보면, 이 곳이 훨씬 더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피크타워로 오르는 데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표 검사도 하고, 그리고 오르고 나서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찍기도 힘들고, 야경을 감상하기도 힘드니까요.아무튼, 이렇게 간혹 단체 관광객들이 와서 조금 붐벼지기는 하는데, 단체 관광객들은 보통 10분 이상 머물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음 장소로 빠르게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조금만 기다리면, 쾌적한 환경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홍콩, 빅토리아 피크, 라이온스 파빌리온”주소 : Findlay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5222 7554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홍콩의 경치를 높은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료 전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