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포스트: 707
Tags

Posts

707 posts
라스베가스 여행 - 스트립이 내려다보이는 대관람차, 하이롤러 낮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스트립이 내려다보이는 대관람차, 하이롤러 낮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스트립이 내려다보이는 대관람차, 하이롤러 낮시간 하이롤러는 라스베가스 여행을 하다보면 곳곳에서 자주 눈에 띄는 전망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는 야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유명한데, 덕분에 해가지는 밤 시간대의 티켓이 더 비싸다. 티켓은 낮(Day)과 아무때나(Anytime)으로 나뉘는데, 아무때나 티켓이 약 1.5~2배 정도 더 비싸다. 하이롤러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여러곳이 있지만, 베가스 닷컴의 경우 낮시간대의 티켓은 성인 $15, 아동 $8, 밤시간대는 성인 $27, 아동 $18 에 구매가 가능하다. 대신 취소 불가. 베가스닷컴: https://www.vegas.com/attractions/on-the-strip/high-roller-las-vegas 만약 취소 가능한 것을 찾는다면, 드라이브트래블에서 3% 할인쿠폰(DRT3) 적용 시 낮 $20.5, 아동 $8에 구매가 가능하다. 밤시간대는 성인 $30, 아동 $18에 예약이 가능하다.  드라이브트래블: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high-roller 하이롤러 매표소. 만약 현장에서 살 경우 낮 성인 $25, 아동 $10이며, 밤은 성인 $37, 아동 $20이다. 거의 2배에 가깝다. 티켓을 내고 입장하면, 먼저 가볍게 가방 검사를 한다. 반입 불가 물건이 있는지 체크하는 정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간단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를 지나면 하이롤러로 가게 된다. 바는 낮시간대엔 한산하지만, 저녁시간대에는 의외로 인기있는 장소다.  스탠딩으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장소. 그리고 나서, 보딩을 하는 곳으로 가면 탑승하는 곳으로 이동한다. 탑승하기 전 기념사진 한장. 아들은 빨리 타고싶다며 먼저 앞서가는 중. 낮시간대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 아무래도 대부분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선호하기 때문이리라. 밤에 탔을 때는 한번에 10명 넘게 탔었는데, 이번에 낮에 타러 왔을 때는 딱 우리 가족만 탔다. 3명밖에 타지 않으니 널널한 하이롤러 내부.  위에서 내려다 본 모노레일 정류장. 그리고 말하기가 무섭게 들어오는 모노레일.  라스베가스가 의외로 트램이나 모노레일 같은 것들이 꽤 있어서, 탈거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곳이다. 대부분의 할거리가 성인위주라는 점에서, 이런 부분은 그나마 다행이랄까? 위에서 내려다 본 라스베가스 빅버스. 라스베가스를 한 눈에 둘러보기 좋은 투어지만, 여름에는 2층에 올라갔다가는 딱 익기 좋다. 라스베가스 빅버스: https://drivetravel.co.kr/product/lasvegas-bigbus 풍경을 감상하는 아들. 햇빛이 뜨겁다며 창문에 멀직히 서 있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보이는 라스베가스의 풍경이 달라진다. 하이롤러의 위치 상 정면의 하이라이트는 플라밍고 호텔과 LINQ 호텔이라고 보면 된다. 정상쯤 올라가면 플라밍고 호텔의 수영장도 이렇게 내려다보인다. 라스베가스 호텔의 수영장은 대부분 최소 이정도 규모이기 때문에, 가족여행으로 오는 사람들은 수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가족만큼이나 커플도 많지만. 하이롤러 대관람차의 정상에 도착 직전. 이제는 멀리 트레저아일랜드, 베네치안 호텔, 미라지 호텔, 그리고 코스모폴리탄 호텔과 벨라지오 호텔까지 내려다 보인다. 정상에서 본 바로 앞의 하이롤러. 정상에서 마지막 사진 한장 더. 그리고 이제는 내려오는 길. 멀리 만달레이베이와 엑스칼리버 호텔까지 줌을 당겨서 담아봤다. 멀리 보이는 골프코스. 링크호텔. 내려오는 길에 모노레일 사진 한장 더. 그리고 빅버스 라스베가스. 거의 다 내려와서 햇빛이 없어지자 가까이 다가간 아들. 그리고 하차하면 하이롤러 탑승이 끝난다. 역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밤에 타는 것이 더 멋지긴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하면서 편하게 대관람차를 탄다고 생각하면 하이롤러를 낮에 타러가는 것도 괜찮다. 일단 줄을 서지 않고 한산하게 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니까. 기념품 상점에서 만난 페파피그. 요즘 아들이 매일 읽는 책이다. 그 외에 다양한 캐릭터와 기념품들. 마지막으로 길에서 올려다 본 하이롤러 풍경.

중국 상해 출장 2019.01.17 ~ 19

취미생활|2019년 1월 19일

업무 차 중국 상하이(상해)출장을 짧게 다녀왔다. 유럽 및 중동쪽은 많이 다녔지만, 중국은 처음이고 그리고 혼자가는게 아니라서특별히 준비한 것도 없고 준비할 필요도 생각치 않았다. 그냥, 입을 옷 정도만 챙겨갔을 뿐. 큰 중국 대륙 중에서 오른쪽 끝에 위치한 지역이다. 지도 상으로는 굉장히 작다. 그래도 서울의 10배이고, 서울 인구의 1/2 정도라고 wiki에 나와있더라... 푸동 공항에 내려서, MAGLEV(자기 부상 고속열차)를 타고 지하철가 갈아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MAGLEV의 매표소 앞에 있는 설명서에는 작은 글씨로 AIR TICKET이 있으면 20% 할인을 해준다는 내용이 있다. 약간의 돈이라도 아껴보자. 그리고, 공항에서 METRO만 타고 시내로 가도 되고, MAGLEV를 타

군산 야경 “은파 호수공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6일

군산 야경 “은파 호수공원” 배틀트립 73회에서는 우주소녀 성소 & 은서 씨가 방문한 군산 여행이 그려졌습니다. 군산의 주요 지역을 소개한 이후, 이들의 마지막 여행지가 소개되었는데요. 이들이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특히 저녁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은파 호수공원” 이들이 군산의 마지막 여행지로 소개한 곳은 바로 “은파 호수공원”이었습니다. “미제지(米堤池) : 은파 호수공원의 원래 이름” 군산은 예로부터 물의 고장이라고 불릴..

[청계천] 빛장미와 브릭 트리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29일

청계천 카페들 앞에는 LED로 장미꽃밭이 예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이리저리~ 바티스40은 빨리 펌웨어를 ㅜㅜ 그리고 시청쪽으로 이동하다보니 블록으로 만든 트리도 있더군요. 넥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만들었다는데 4.2미터로 꽤나 크고 마음에 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