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란카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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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란 카구라 SV 시작한지 24시간 쯤 경과
1. 일단 시작하면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옷부터 찟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2. 일단 한조학원 쪽 백화요란기(캐릭터 애피소드)는 클리어. 제 플레이 스타일로는 카츠라기나 야규쪽이 취향입니다. 일딴 띄우고 범위 큰 비전인법. 그리고 떨어지려 하면 또 비전인법. 그리고 적은 시노비 전신은 커녕 한번도 때리지 못하고 순삭. 3. 히바리 무서운아이! 공중 약공격을 무한으로 써 먹는것도 무섭지만 옷 부터 찢고 비전인법 거대화를 쓰니 상대방의 HP가 90%정도 깎여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운건 이게 최종필살기인 절 비전인법이 아니라 두루마기 2개 소비하는 비전인법2. 그러니까 좀 하다보면 난사 가능 순삭 당하는 적을 보면 엄훠나 사실 야규에게 보호받지 않아도

섬란 카구라 12화 감상(完)
호무라 딮빡 삼다수판을 안 하고 SV를 하긴 했지만 SV에서도 '이거 버스트랑 겹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호무라네 애들 과거사가 그려졌었던데다 전작 이야기를 계속 했었기 때문에 대충 애니판 스토리는 적당히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연출로 승부를 걸어왔군요(...) 초중반까지는 작화는 그럭저럭 안정되어있었지만 영 지루한 느낌이었는데(다이도우지가 린에게 지는 충격적인 장면도 나오고!) 후반에 통수를 치네요. SV를 하고 '섬란 카구라는 가슴을 기대한 사람에게 게임성으로 통수를 치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애니도 비슷한 의미로 가슴을 기대하고 보던 사람들에게 의문외의 감동을 선사하는군요;;; 이거 이대로 잘 가면 SV 애니화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솔직히 나와줬
완결 애니들-걸즈&판처 12화, 효부 쿄스케 12화, 섬란 카구라 12화
1. 걸즈 & 판처 뭐 스케쥴 펑크 난 게 좋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다림에 부응하는 화였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11화는 약간 밋밋한 감도 없진 않았지만 워낙에 전력차가 심하다 보니 미호네는 기본적으로 뺑뺑이 돌면서 짤짤이질 하는데 중점을 둘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군신의 이름은 어디 안 가는지 최소 4~5미터를 날아다니는 군신님의 모습 모에(笑). 그리고 마지막 12화는 정말 몇 번을 봐도 안 질릴 정도로 훌륭한 화였습니다. 특히 포르셰 티거로 아예 입구 틀어막고 강제적으로 1:1을 유도해서 말 그대로 한 편의 서부극처럼 서로 대치하며 총질 하다 마지막 한 방을 걸고 드리프트하면서 날리는 그 장면은 오오....최근 장고를 봐서 그런지 더더욱 멋져 보이더라구요. 거기서 쿠엔틴 타란티노식의 os

섬란 카구라 12화
으아아아아아 히카게 귀엽지 않나요 하아하아....... 뭐 애초에 볼때부터 그냥 게임 선전용 애니&가슴만을 위한 애니라고 생각해서 다른쪽은 그닥 기대치를 높게 잡고 보지않아서 인지. 스토리가 날림이라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잘 끝낸것같은 느낌도 들고 일단 히카게가 귀여웠다 아쉬운점이라면 평소에도 너무 벗어재껴서 그 반동인지 어떤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서비스성이 있는것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가슴애니 주제에 서비스성이 너무 약하게 느껴져요 더 서비스 해주세요(.......) 이걸로 소녀들의 진영쪽은 끝난거 같으니 이제 홍련의 소녀들 내주세요 ......는 될리가 없지 이제 이 가슴도 끝이구나 결론은 히카게 귀엽지 않습니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