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란카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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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섬란카구라 플레이 상황에 대해서
예, 그렇습니다.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는 P4G를 끝내고 칭얼거리면서 섬란카구라를 하는 중 입니다. 솔직히 밀하자면 섬란카구라 시노비 버서스는 다른 사람에서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의 명작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게임성은 꽤 좋거든요. 특히 타격감 하나는 진짜 죽여줍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정말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 줄 좋은 게임인데……. 문제는 이 게임의 목적은 까놓고 말해서 여자애들 옷 찢는거라 말이지요. 저는 선정적인거 싫어해요. 노출도 높은 서비스 애니메이션도 싫어하는데 노출도 높은 게임을 좋아하겠어요? 만약 섬란카구라가 타격감이 없었다면 저는 싫어했을겁니다. 타격감 하나 끝내줘서 하고있는거죠(…) 최소한 잡몹으로 이런 사람들이 나오면 더 즐거웠을텐데(…) 주제를

섬란카구라 지름 (뒤를 조심하세요)
...어이쿠.... 참 신사적이여서 좋군요. 한동안 물량이 없어서 못구했는데 오늘에서야 겨우구함. 눈이 행복하군요. 탈의실에서 옷을 벗길려고 하면 손목 운동이 요구가 됩니다. 야구 동영상 볼때보다 손이 더 바쁜듯...(....) 이런 게임이 정발이 됬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원래 더 엄한장면이 있는데 왠지 걸릴것같아서 지움

현재 게임 근황
페르소나4 골든과 섬란카구라를 깨겠다며 이글루스를 잠시 그만 둔 잉붕어. 과연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까놓고 말해서 이글루스 할 때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는 시간도 별로 차이가 없었고, 결론적으로 그냥 블로그 질 하면서 하겠습니다(…) 확실히 페르소나는 깨긴 했지만 목표였던 진엔딩은 못보고 노멀을 보게 되었습니다. 몇몇 커뮤를 못 해서 말이지요. 대부분(칸지, 요스케는 5~6이였지만) 랭크9 까지 간 상태로 못깨니 이거 영……. 어찌 되었든 깨긴 깼습니다. 4명과 사귄 끝에 발렌타인때는 남자들과 같이 보낸 기행을 벌이기도 했지만요. 에잇 여자들아 방해하지 마라. 내가 하고 싶은대로 숭고한 남자들의 우정을 과시하려는데 왜 데이트신청이냐. ……죄송합니다. 그냥 마리랑

섬란카구라SV 플레이중
이제 스토리 3장에 들어섰는데, 그걸 떠나서 한줄 감상평은.. 가슴의 찬가는 인간의 찬가, 인간찬가는 가슴의 찬가! ...이정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