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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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어학연수 3일차
(ㅇㄴㅇ) 오늘도 이상하게 일찍 눈이 떠졌네요.. 아침에 프론트에 모여서 아침식사를 하는 것은 고정.. 그리고 처음으로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하는 듯..? 했습니다만.. 수업이라기보다는 일단 첫시간이기도 하니까.. 자기소개라던가.. 첫시간이라는 느낌입니다. 오후에 사카구라도리? 라는 사이조역 근처에 있는 여러 사케공장이 모여있는 거리를 간다고 하네요. 오전에는 이에대한 설명회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질문지를 들고 직접 사무실에 있는 직원분들께 추천하는 기념품이라던가.. 추천하는 음식이라던가.. 일본어로 회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시는게 좋았습니다. 끝나고는 마찬가지로 점심식사를 하고.. 휴식 후 셔틀버스를 타고 사이조역으로 갑니다. 사이조역에 도착하고 나서는 자유

히로시마 어학연수 2일차
일본에서 와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인데.. 7시 30분에 아침식사이기에 7시에 알람을 맞췄습니다만, 5시에 기상... 아침식사는 뷔폐식에 시리얼, 식빵 등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걸로 되있네요.. 식사 후에는 개회식이었습니다. 이곳의 관계자분들과 이쪽 학생들과 서로 자기소개 하면서 인사하고.. 뭐 그런.. 그리고 건물안내.. 그냥 건물안에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그후 오리엔테이션. 끝나고 점심식사입니다. 점심도 아침과 마찬가지로 식당에서 뷔폐식이었습니다. 고등어라던가 치킨까스라던가 맛있었네요.. 보통 1층 로비에서 집합 후 행동하는게 기본인데.. 늦는 사람들이 있으면.. 휴식후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갑니다. 시내로 가니까 그래도 좀 볼게 많네요. 특히 먹을게 많은 거 같아요.

히로시마 어학연수 1일차
오늘 잠을 전혀 못잤습니다.. 설레는 맘이 있어서도 그렇지만, 평소에 2시~3시에 취침이다 보니.. 새벽 5시에 일어나는건 힘들것 같아서요.. 어찌됬든 7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선생님과 합류 후 바로 비행기 탑승입니다. 약 1년만에 타는 비행기입니다.. 창가쪽에 앉아서 평소처럼 멀미.. 일본에 도착해서는 바로 입국 심사 후에 버스를 타고 앞으로 3주간 지낼 곳으로 이동. 상당한.. 시골의 풍경을 봤네요.. 방은 생각보다는 괜찮았네요.. 라고 해봤자 그냥 호텔 1인실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약 1시간 휴식시간을 갖고 늦은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다같이 헬멧과 자전거를 빌리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식당으로.. 오늘 점심은 샤브샤브 뷔폐입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가 무한

이번만큼은 정보교환을 못 해주겠다
초짜인 내가 들을 수 있는 강의는...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orz 아니지, 사실상 내가 걔네들한테 얻은 내용은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니까 일방적인 정보 제공에 가깝지만. 근데 이번에는 정말 골아프게 찾고 있다. 우리 학교는 시스템이 진짜 엉망진창이어서 그냥 해외 교류학교에서 이수한 과목을 그대로 인정 좀 해주지 학생을 못 믿는 건지, 학교를 못 믿어서 그러는 건지는 몰라도 교과목 확인서를 작성하고, 교수한테 서명을 받아서 오란다. 그것도 현지어가 아니라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아, 몰라 나는 무조건 일본어로 적어서 가져갈 거야 꼬우면 니들이 현지 교수보고 영어로 작성해서 내놓으슈 하시던가. 애초에 이런 걸로 교수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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