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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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 경기 화보, 1/2] 코번트리 시티 vs 입스위치 타운, 2023-24 EFL 챔피언십 44R ~ 영국 코번트리,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

[2024.04.30 * 경기 화보, 1/2] 코번트리 시티 vs 입스위치 타운, 2023-24 EFL 챔피언십 44R ~ 영국 코번트리,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

전날에 프레스턴에서 EFL 챔피언십 경기를 지켜본 타츠야씨가 이번에는 기차를 타고 코번트리를 방문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약 2 시간 정도를 이동해서 이 도시로 이동한 이유는 타츠야씨가 볼 다음 경기가 바로 이곳에서 열릴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기차를 타고 경기를 보고 잠을 자고 또 기차를 타는 일정을 반복해서 진행하고 있는 타츠야씨예요. 타츠야씨가 도착한 곳은 이 코번트리를 연고로 하고 있는 프로축구팀인 코번트리 시티 FC (Coventry City FC)의 홈경기장인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Coventry Building Society Arena)입니다. 경기장 이름에 네이밍 스폰서가 붙다 보니 이름이 좀 길어졌네요. 예전에는 리코 아레.......

[2024.04.29 * 경기 화보, 2/2] 프레스턴 노스 엔드 vs 레스터 시티,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

[2024.04.29 * 경기 화보, 2/2] 프레스턴 노스 엔드 vs 레스터 시티,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

유서 깊은 경기장인 프레스턴의 딥데일에서 EFL 챔피언십 45R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46R 중에 45R니까 이때쯤 되면 이미 많은 팀들이 순위를 확정 짓게 되고, 이 경기에 출전하는 두 팀 역시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홈 팀인 프레스턴은 잔류확정, 원정팀인 레스터 시티는 우승 및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 지은 상태라서 양쪽 다 크게 무리할 이유가 없는 경기예요. 하지만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이 있고 그래도 지는 것보다 이기는 게 훨씬 좋지 않습니까? 레스터 시티에는 이번 경기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면서 챔피언십 우승 자축 파티를 벌이고 있습니다. 레스터 시티가 제이미 바디의 멀티골로 인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가고 있습니.......

[2024.04.26 * 경기 화보, 2/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2024.04.26 * 경기 화보, 2/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홈경기장인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FL 챔피언십 경기를 화보로 만나보고 계십니다. 이곳이 경기장은 참 낡았습니다만 잔디 상태는 역시나 꽤 좋군요. 축구 경기에서 잔디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을 이곳의 잔디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K리그 때문에 최근에 잔디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러다가 제가 축구계의 잔디남이 되겠어요. 이 정도 수준의 잔디는 전 세계 축구 경기장의 기본이라서 제가 이 얘기를 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똑같이 좋아야 스포츠의 존재 가치 중 하나인 공정함도 있을 수가 있는 것이죠.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피치에서 뛰.......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제 친구 타츠야씨가 매년 4월말~5월초에 돌아오는 일본의 '골든 위크' 휴가 기간을 맞아서 영국으로 떠납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지켜보셨던 분들은 매우 익숙할 풍경이죠? 특히 이번 2024년의 골든 위크는 꽤 길어서 연차를 얹으면 약 열흘간의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더 많은 경기의 화보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 14시간에 달하는 긴 시간 동안 날아가서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이 친구는 최소 20년은 이 공항을 왔다 갔다 했을 거예요. 제가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게 2009년인데 그때도 이미 몇 년 동안 영국을 찾고 있었던 친구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