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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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2024.04.26 * 경기 화보, 2/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4/06/29/40d259ce-cc45-5883-ab67-55e4ceace526.jpg)
[2024.04.26 * 경기 화보, 2/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홈경기장인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FL 챔피언십 경기를 화보로 만나보고 계십니다. 이곳이 경기장은 참 낡았습니다만 잔디 상태는 역시나 꽤 좋군요. 축구 경기에서 잔디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을 이곳의 잔디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K리그 때문에 최근에 잔디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러다가 제가 축구계의 잔디남이 되겠어요. 이 정도 수준의 잔디는 전 세계 축구 경기장의 기본이라서 제가 이 얘기를 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똑같이 좋아야 스포츠의 존재 가치 중 하나인 공정함도 있을 수가 있는 것이죠.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피치에서 뛰.......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4/06/29/880b2e78-9d68-58e1-9d0a-5f4ebb9a5e43.jpg)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제 친구 타츠야씨가 매년 4월말~5월초에 돌아오는 일본의 '골든 위크' 휴가 기간을 맞아서 영국으로 떠납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지켜보셨던 분들은 매우 익숙할 풍경이죠? 특히 이번 2024년의 골든 위크는 꽤 길어서 연차를 얹으면 약 열흘간의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더 많은 경기의 화보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 14시간에 달하는 긴 시간 동안 날아가서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이 친구는 최소 20년은 이 공항을 왔다 갔다 했을 거예요. 제가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게 2009년인데 그때도 이미 몇 년 동안 영국을 찾고 있었던 친구였기 때문.......

박지성의 QPR 한국 방문, 무슨 염치로?
코리안 듀오 박지성과 윤석영이 함께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하 EPL) 퀸즈파크레인저스(이하 QPR)의 한국 방문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남FC와 QPR이 오는 7월 19일 국내에서 친선경기를 갖기로 한 것입니다. QPR의 한국 방문, 탐탁지 않다 하지만 박지성의 뛰는 모습을 간만에 국내에서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나 설렘보다는, 그동안 박지성 홀대에 대한 괘씸죄가 훨씬 크게 와 닿는 지라 그들의 방문이 결코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QPR이 어떤 팀입니까? EPL 내 최하위 팀인데다가 그나마도 사실상 2부 리그인 챔피언십 리그로의 강등을 목전에 두게 된, 매우 보잘 것 없는 팀입니다. 사실상 박지성이 아니었다면 그의 존재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없을 정도의 초라한 팀에 불

희대의 미스테리, QPR의 미래
박지성 "돈은 중요하지 않았다. QPR은 구단의 미래와 야망이 나를 움직였다. QPR은 여전히 배가 고픈 클럽이다." 훌리오 세자르 "지난 여름 아스날로 갈 뻔 했다. 아스날의 제안이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나는 QPR로 결정했다. QPR은 미래를 위한 확실한 프로젝트가 있다." 에스테반 그라네로 "무리뉴 감독과 내 친구 마타가 프리미어리그를 추천했다. 나 역시 잉글랜드로 가고 싶기도 했다. QPR 회장과 감독은 내가 얼마나 클럽에 필요한 존재인지를 이야기하면서 자신감을 심어줬다. 장차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이 되겠다는 멋진 계획이 있는 클럽이다." 조세 보싱와 "다른 클럽들의 제의도 많았으나, 나는 QPR를 택했다. QPR의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에 이끌렸다." 데이비드 호일렛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