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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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영국 프레스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 경기장중 한 곳. 프레스턴 노스 엔드의 홈 경기장.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Deepdale

[STADIUM!/영국 프레스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 경기장중 한 곳. 프레스턴 노스 엔드의 홈 경기장.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Deepdale

지난 2012년까지는 이곳에 잉글랜드의 국립 축구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축구 박물관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축구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곳이죠. 이번 시간에는 현재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 EFL 챔피언십에서 뛰고 있는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Preston North End FC)의 홈경기장인 딥데일(Deepdale)을 만나러 갑니다. 이 경기장은 지난 1875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878년에 개장을 했습니다. 무려 14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서 깊은 경기장이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프로축구 경기장 중 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이 국립 축구 박물관이 자리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선정이 되었을 거예요. 박물관은 오픈하자마자 연.......

<소소한 숙소 리뷰/227회> 혹시 프레스턴에 오실 일이 있다면 메모해두세요. 프레스턴 역에서 가까운 호텔. 프레스턴 인터내셔널 호텔 Preston Int. Hotel

<소소한 숙소 리뷰/227회> 혹시 프레스턴에 오실 일이 있다면 메모해두세요. 프레스턴 역에서 가까운 호텔. 프레스턴 인터내셔널 호텔 Preston Int. Hotel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이번 시간에는 영국 서부의, 한반도에 대입하면 서울 정도의 위치에 있는 도시. 프레스턴(Preston)의 숙소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레스턴은 사실 여행자들이 일부러 찾아올만한 눈에 띄는 도시는 아니에요. 그나마 2000년대에만 해도 이곳에 국립 축구 박물관(National Football Museum)이 있었기 때문에 저 같은 골수(?) 축구팬들이 가끔 찾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이 박물관이 맨체스터로 확장 이전을 했기 때문에 더욱 올 일이 없는 도시가 되었죠. 물론.......

[2024.04.29 * 경기 화보, 2/2] 프레스턴 노스 엔드 vs 레스터 시티,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

[2024.04.29 * 경기 화보, 2/2] 프레스턴 노스 엔드 vs 레스터 시티,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

유서 깊은 경기장인 프레스턴의 딥데일에서 EFL 챔피언십 45R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46R 중에 45R니까 이때쯤 되면 이미 많은 팀들이 순위를 확정 짓게 되고, 이 경기에 출전하는 두 팀 역시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홈 팀인 프레스턴은 잔류확정, 원정팀인 레스터 시티는 우승 및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 지은 상태라서 양쪽 다 크게 무리할 이유가 없는 경기예요. 하지만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이 있고 그래도 지는 것보다 이기는 게 훨씬 좋지 않습니까? 레스터 시티에는 이번 경기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면서 챔피언십 우승 자축 파티를 벌이고 있습니다. 레스터 시티가 제이미 바디의 멀티골로 인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가고 있습니.......

[2024.04.29 * 경기 화보, 1/2] 프레스턴 노스 엔드 vs 레스터 시티,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

[2024.04.29 * 경기 화보, 1/2] 프레스턴 노스 엔드 vs 레스터 시티,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

북런던 더비의 승리로 달콤한 밤을 보낸 타츠야씨가 기분 좋게 새로운 아침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기차역으로 이동해서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이번 휴가기간동안 매일 축구를 보는 게 목표예요. 그래서 이날 다른 경기 어디 없냐고 저를 들들 볶았습니다. ㅋㅋㅋ 타츠야씨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존경스러워요. 전날에 다음으로 볼 수 있었던 경기의 일정을 확인한 타츠야씨는 잉글랜드 중부의 도시인 프레스턴(Preston)에 도착을 했습니다. 프레스턴은 인구가 약 12만 명 정도 되는 작은 도시예요. 관광지가 일부 있기는 한데.. 이게 일부러 찾아와서 볼 정도는 아니고 프리미어리그 팀이 있는 도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