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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브래드 피트 曰, "은퇴 하고 프로듀서 해야 할까보다"
브래드 피트는 현재 알려진 것만 해도 두 편의 영화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일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에드 아스트라 라는 영화이죠. 두 영화 모두 매우 중요한 배역으로 나올 것은 분명합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몇몇 영화들이 더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에드 아스트라 쪽으로, 브래드 피트가 정말 강렬한 연기를 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죠. 다만 브래드 피트 본인은 조만간 배우는 은퇴 하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미 출연 분량이 줄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프로듀서로 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군요. 자신을 위한 배역이 많이 있는 것 같지만, 더 젊은 배우들을
제주도 성이시돌목장 "테쉬폰 & 제주말"
제주도 성이시돌목장 "테쉬폰 & 제주말" 옛 말 중에는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도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서울에는 사람들이 많으니,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발전할 가능성이 많이 있는 곳이고, 제주도는 반대로 말이 많이 모여있는 곳으로 말들이 모여서 서로 부대끼면서 발전할 여지가 있다는 내용을 담은 말이지요. 그만큼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서 함께 살아가는 것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겠지요. "제주도에서 말을..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말을 안하면 떡도 없다](https://img.zoomtrend.com/2018/04/24/c0014543_5ade84a34d0b4.jpg)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말을 안하면 떡도 없다
포스터나 오프닝부터 홍상수 느낌이 난다~했더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 하하하의 스태프였던 이광국 감독의 작품이네요. 홍상수를 좋아하기 때문에 봤는데 느낌은 비슷하면서도 캐릭터가 달라 재밌게 봤습니다. 역시나 호불호는 있겠지만 기대되는 드라마풍 소품 영화였네요. ㅎㅎ 소품영화라 이진욱의 연기도 괜찮았고 고현정이야 원래 좋아하는 배우라 좋았습니다. 이광국 감독의 다음 드라마도 시청하고 싶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찌질거리면서 찝찝함을 남기는 홍상수와 달리 나름의 타협으로 캐릭터를 세우는게 마음에 들었고 어느정도 성공한, 그랬었던 캐릭터의 찌질함을 표출해서 욕망을 다루는 것과 달리 드라이하게 못난 캐릭터를 묘사해 나가서 좋았네요. 특히 이진욱은 감정이입이 워

팜케 얀센 曰, "여성 제임스 본드 역할을 해보고 싶다!"
아주 아주 오래 전에 안젤리나 졸리가 본드걸 역할을 거절하면서 본드 역할을 했으면 했지, 본드걸은 안 한다는 식의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솔트라는 영화로 소원을 풀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꿈을 꾸는 배우가 하나둘은 아닐 겁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이후 007은 이제는 흑인이 한 번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뉴스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드리스 엘바 정도면 괜찮죠.) 아무튼간에, 007에 관해서 팜케 얀센 역시 여성 007 역할을 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미지가 이미지 인지라 아직까지 여성 본드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나저나 이 분, 골든아이에서 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