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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보도부 2장까지 클리어
끝까지 다 클리어 하고 나서 감상문을 쓸지 안쓸지 모르겠는데 일단 플레이 도중에 좀 적어봄. 스샷을 못찍는 게임이라서 (이것도 이유를 모르겠네) 스샷 없습니다. 일단 텍스트 어드벤쳐 주제에 조건분기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취재파트에서도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뭘 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음. 이미 찍혀있는 사진들 몇장을 둘러보면서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는지 체크, 혹은 이미 녹음된 대화를 들으면서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는지 체크 이런 것 뿐. 그야 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찍을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녹음할지 뭐 이런걸 전부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으면 제작 난이도도 올라가고 클리어 난이도도 올라가고 그렇긴 하겠지만 -_-; 방송 제작 파트도 실망스러운게 기획서는 준비된 기획서 두개 중 하나를 고

비타 부활
레이카 귀여워요 레이카 (이건 쿠제 신사에 문신의 무녀로 들어가서 쿠제 레이카가 되기 이전. 유키시로 레이카 시절) 자잘한 조작을 제외하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비타가 모처럼 활성화되었다 (사실 활성화 라고 말하기가 대단히 매우 많이 민망하긴 하다) 이걸 기회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활성화 상태가 유지되었으면 좋겠는데... - 근데 덕분에 PS3랑 Wii로 하려고 잔뜩 펼쳐놓은 것들이 다 방치가 되어버림. 타임라인 보면 평상시에도 타이틀 바꿔가면서 그리고 기종 바꿔가면서 매일매일 열심히 게임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정말 존경스러움. 난 필 받아서 게임 달릴 때에도 타이틀 돌려가면서는 잘 못하겠던데... (갈아끼우고 재기동하는 게 귀찮다는 게 크긴 하다) 원래 비타용 소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