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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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국민이 직접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산재예방 캠페인에 활용할 슬로건 공모전 실시(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19.(월)부터 우리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를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는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전파 및 홍보에 활용하기 위한 노동안전 슬로건을 찾기 위해 실시합니다. 노동자·사업주·청소년 등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1.19.(월)부터 2.6.(금)까지 입니다. 노동안전 슬로건은 짧은 문장 형태로 작성하여 그 의미와 함께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누리집 또는 공모전 큐알코드에 접속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

계절성 산업재해 예방정책, 2026년을 향하다!- 이동식 냉방기부터 쿨조끼까지, 현장에서 본 산업안전

계절성 산업재해 예방정책, 2026년을 향하다!- 이동식 냉방기부터 쿨조끼까지, 현장에서 본 산업안전

산업재해 예방정책…현장과 얼마나 맞닿아 있나 계절성 산업재해 위험이 높아졌던 지난여름, 산업현장에서의 근로자 안전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부각됐다. 고용노동부는 폭염과 질식, 태풍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현장에서 집행하는 안전보건 전문기관들 역시 다양한 대응 활동을 전개해 왔다. 기자는 이러한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산업보건센터 관계자들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산업보건센터는 광역별로 공단의 산업보건사업을 수행하는 부서로, 이번 인터뷰에는 센터 관계자 2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익명을.......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라, 근로감독관 700명을 추가로 증원하고, 지방관서 행정조직도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국정 기조인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통령께서도 근로감독관 대폭 확충과 현장 중심 감독체계 강화를 여러 차례 지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직제 개편으로 증원된 근로감독관 700명과 지난 8월 산업안전감독관 300명을 긴급 증원한 것까지 포함하면 ’25년에 1,000명을 증원한 것입니다. ’26년에도 근로감독관 1,000명을 증원.......

산업안전 분야 노사정 첫 발걸음 “안전한 일터 위해 함께 나아가자”

산업안전 분야 노사정 첫 발걸음 “안전한 일터 위해 함께 나아가자”

- 상시적 소통 위해 「안전한 일터 위원회」 구성, 기후·기술 변화 등 새로운 위험 요인 대응을 위해 공동 협력 - 노사정은 12.8.(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노사가 따로 없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김영훈 장관이 제안하고 노사 대표들이 흔쾌히 화답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특히 오늘 회의는 산업안전 분야를 논의하기 위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처음 모인 자리입니다. * 참석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