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린엔트특급살인
Posts
2 posts
2018년의 아카데미 영화들
셰이프 오브 워터팬텀 스레드더 포스트쓰리 빌보드콜 미 바이 유어 네임레이디 버드 4월 영화 리뷰를 따로 쓰긴 하겠지만 최근에 본 아카데미 영화들이 마음에 들어서 따로 정리해보고 싶어졌다. 위 순서대로 6편을 봤는데 3월까지 본 앞의 세 편보다 최근 세 편이 훨씬 더 좋았다. 특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정말 좋더라.. 동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일종의 성장 영화이기도 한데 이상하게 다 보고나면 마음 한 켠에 저릿한 감동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였다. 티모시 샬라메는 샤방하게 이쁜 미소년이어서 보고 있자니 흐뭇했고, 아미 해머도 너무 멋있었다. 그 다음은 '레이디 버드'. 금요일 오후에 반차를 내고 뭐 할까 하다가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막 시작한 참에 팀장님한테서 전화-_ㅠ가 와서 초반 15분을 놓

2017년 12월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Murder on the Orient Express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봤는데.........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렇게 긴장감 없는 추리 영화가 되었을까ㅎㅎㅎㅎ 출연 배우들의 이름이 아까울 지경이었다. 흑흑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Battle of the Sexes엠마 스톤이 라라랜드 이후 선택한 영화. 기대에는 못 미쳤다. 내용이 시원찮음. 스티브 카렐이 연기한 캐릭터는 너무 우악스러워서 꼴보기 싫었다.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등장인물이 나올 때마다 친절하게 누군지 설명해준 게 좋았다.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해서 잘은 모른다. 그냥 재미있게 봤다.세 번째 살인친구가 예매권이 있다고 해서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봤다. 이어지는 대화 속에 과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