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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타클한 나의 순천 여수 여행기
스펙타클함은 여수로 넘어와서도 마찬가지였다. 여수는 그냥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로만 들어서 그냥 밤바다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물론 낮에 본 여수도 뭔가 좋았지만, 무엇보다 밤에 여수 밤바다 들으면서 맥주마시면서 여수밤바다 구경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러나 여수에서도 버스를 잘못 타는 바람에 무척 고생했다. 다행이 여수 밤바다 경치를 구경하기에 좋은 돌산 공원은 입장제한 시간 같은게 없어서 ... 여수에서 택시 2번 탔는데 여수 택시기사 분들 역시 너무 친절하시다. 택시비도 저렴하고... 진짜 여수 순천 너무 좋다 ㅜㅜ

여수 돌산 봉황산, 금오산 산행기
바다가 보이는 벼랑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여수봉황산금오산 EveryTrail - Find hiking trails in California and beyond #산행일시:2013년 3월 17일 일요일#누구와: 목산 산우들과 함께#날씨: 흐림#산행코스: 죽포마을 보호수(15분)-산행들머리(45분)-봉황산(45분)-흔들바위(20분)-율림치(30분)-금오산 정상(40분)-금오봉(20분)-향일암(25분)-임포버스주차장(점심시간 30분 미포함, 점심시간 포함 4시간 30분) 바야흐로 봄이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봄은 달콤한 유혹이다. 산 능선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따뜻한 봄 햇살은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2012 마지막가을 - 여수 여행
지난주 주말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ULJ는 금요일 아침에 출발 저는 퇴근 후 KTX로 순천역까지 가서 합류했죠. 도착하니 밤 9시. 꼬마 녀석도 딸렸고 바쁠 것도 없고 해서 슬렁슬렁한 일정이었어요. 그치만 워낙 먼 지역이라 그런지 여독이 이제사 풀렸나 봅니다. 이번 주 내내 피곤해서 블로그 글 올릴 겨를도 없었음 ㅠ 이어지는 내용(클릭) 아무튼 토요일(2012.11.3), 해안 레일 바이크를 타러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으로 출발. 4인 식구 기준으로 바이크 1대가 구성되었다. 난 뒤에 타고 싶었지만 유여사님께서 어린 것이 위험하니 뒷자석에 손녀딸을 앉히고 가심. 페달을 밟는데 뭐가 이상하고 불편하다. ??????? 내 다리가 긴 편이 아닌데????? 앞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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